[STK 2026] 쎄텍, 스카라 로봇 기반 체결 자동화 솔루션 공개
쎄텍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체결 자동화 솔루션 기업 쎄텍이 6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스카라 로봇 기반 너트런너 로봇 'SR3 시리즈'를 비롯한 다양한 체결
'2025년도 서비스로봇 실증 사업 공모' 선정

용인농촌테마파크 전경 / 사진. 용인특례시
경기 용인특례시(이하 용인시)는 처인구 원삼면에 위치한 용인농촌테마파크에서 관광 안내 및 야간 순찰 기능을 수행할 자율주행로봇 실증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1일(월) 밝혔다. 이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5년도 서비스로봇 실증 사업’ 공모에 선정됨에따라 2028년까지 총 5년간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용인시는 이번 사업에 국비 1억 8,300여만 원과 민간부담금 5,100만 원, 시비를 포함해 총 3억 6,600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실증을 위해 로보티즈, 리드앤, 에이알247 등 3개 로봇 전문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했으며, 총 5대의 자율주행로봇을 투입해 관광정보 제공, 이동 지원, 야간 순찰 등 다양한 서비스를 구현할 계획이다.
용인농촌테마파크는 농업체험과 자연 관광을 결합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이번 실증사업을 통해 농촌형 관광지에 특화된 로봇 서비스를 시험하게 된다. 특히 로보티즈는 정밀한 관절 구동 기술을, 리드앤은 라이다(LiDAR) 기반의 경로 인식 및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에이알247은 지역 순찰 실증 경험을 바탕으로 각각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용인시는 이번 실증을 통해 농촌 관광지에서의 로봇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고, 로봇 기반 모빌리티 서비스의 대중화 가능성을 타진할 방침이다. 동시에, 관광객의 편의 향상은 물론 운영 효율성 증대 등 실질적인 현장 적용 효과를 평가해 향후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데도 주력할 계획이다.
용인시 이상일 시장은 “용인농촌테마파크에서 로봇을 활용한 안내 및 관광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시민과 관광객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첨단 기술과 농촌 자원을 융합한 스마트 관광 모델을 선도해 테마파크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이겠다”라고 밝혔다.
쎄텍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체결 자동화 솔루션 기업 쎄텍이 6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스카라 로봇 기반 너트런너 로봇 'SR3 시리즈'를 비롯한 다양한 체결
사진. 슈말츠코리아 슈말츠코리아는 2026년 4월 2일 김지훈 대표이사를 선임하며 국내 자동화 및 물류 솔루션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산업 자동화 및 제조 분야에서 16년 이상 경험을 쌓아온 통합형 경영 전문가다. 김 대표는 한국훼스토에서 13년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은 6월 8일 본원 대회의실에서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와 자립준비청년의 일경험 기회 확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초록우산 취업플랫폼 일경험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
로보라이즌과 퓨너스는 지난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양천구청에서 개최된 ‘2026 전국민 AI경진대회 청소년 로보틱스 챌린지’ 첫 회차 예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로보라이즌·퓨너스, 2026 청소년 로보틱스 챌린지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