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철강제품 포장 공정 자동화 로봇 개발 집중

사진. 포스코엠텍
포스코엠텍은 유일로보틱스와 철강포장 로봇자동화에 대한 기술협약을 체결했다.
포항 자동화 R&D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송치영 포스코엠텍 사장, 김동헌 유일로보틱스 사장을 비롯한 양사 임직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양사는 철강제품 포장 공정 전체의 자동화를 이끌 시스템 구축과 로봇 개발에 주로 협업하기로 했다.
본격적인 기술개발에 들어가면 포스코엠텍은 50년 간의 철강포장기술 현장 노하우와 설비 인프라를 제공하고, 유일로보틱스는 로봇 자동화 솔루션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더불어 양사는 로봇 자동화 분야 기술 인사이트를 공유하고자 주기적인 기술 교류와 임직원 교육을 가질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포스코엠텍은 포장업 본연의 기술력을 높이고 자동화 로봇 수급처를 다변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반면, 유일로보틱스는 로봇 공급처를 넓혀 안정적으로 수익을 확보하길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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