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약 30억 7천만원 규모 AMR 공급 계약 수주

유진로봇 AMR '고가트250' 시리즈 / 사진. 유진로봇
자율주행로봇(이하 AMR) 전문 기업 유진로봇은 이차전지 조립라인에 AMR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월) 공시했다.
본 계약은 약 30억 7천만원 규모로, 계약규모는 유진로봇의 최근 매출액(약 304억 원) 대비 10.11% 수준에 달한다. 계약기간은 2024년 6월 26(수)부터 2027년 2월 1일(월) 까지이며, 계약 상대방 및 판매공급지역은 유보기간 경과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유진로봇은 7월 1일(월) 15시 08분 기준 전일 대비 7.46% 상승한 7,6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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