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로봇기업 민간 투자유치 활성화 및 기업 성장동력 확보 기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본관 전경 /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 이하 진흥원)은 오는 7월 12일(금)까지 유망기술을 보유한 로봇기업 발굴·육성을 통한 로봇기업 민간 투자유치 활성화 및 기업의 성장동력 확보를 목표로 “로봇 스타트업 육성 및 IR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5일(화) 밝혔다.
로봇 스타트업 육성 및 IR지원사업은 올해부터는 로봇기업의 투자유치를 위한 성장지원과 대·중견기업-스타트업간 협업을 통한 사업화 지원으로 구분하여, 통합 성장 프로그램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본 사업은 구체적으로 ▲기업진단, 맞춤 멘토링, 투자상담회, 전시회 및 대규모 투자행사 등을 통한 투자유치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IR지원 프로그램 ▲로봇 스타트업 기업을 대상으로 대·중견기업과 협업 프로젝트 수행에 소요되는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화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사업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진흥원 손웅희 원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유망기술을 보유한 로봇기업이 정기적인 IR행사로 투자유치 역량을 강화하고,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의 협업 프로젝트로 성장아이템 발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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