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별도 가이드 테이프 필요없이 유연한 움직임 보여

THK의 운반 로봇 SIGNAS-BM / 사진. THK
THK는 운반 로봇 ‘SIGNAS-BM’으로 일본기계학회로부터 '2023 일본기계학회 우수 제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의 목적은 사회적 가치가 높은 우수한 제품을 조명해 일본 산업에 기여한 기업의 발전을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상은 기계 또는 시스템과 관련된 환경, 품질 향상, 제품 수명 연장에 크게 기여한 제품과 개발 과정에서 우수한 R&D 및 기술력 등을 평가한다.
SIGNAS-BM은 독특한 자율 이동 제어 시스템을 갖춘 운반 로봇으로 많은 제조 및 물류 현장에서 사용되는 AGV와 달리 가이드 테이프가 필요 없어 쉽게 경로 및 교체가 가능하다. 또한 적재와 견인을 모두 처리할 수 있고 거친 노면을 주행할 수 있어 운송 작업의 자동화뿐만 아니라 사람과의 협동 작업을 통한 생산성 향상에도 기여한다.
THK 관계자는 “기계 부품 제조업체로서 쌓아 온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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