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경북 로봇 생태계 선순환 구조 확립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 이하 연구원)은 지난 3월 18일(월) 경상북도 로봇산업 발전을 위해 로봇관련 10대 분야 Pre-챔피언 기업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구원은 로봇 관련 10대 분야로 경상북도의 제조혁신을 위한 ▲제조용 로봇 및 공정자동화 ▲무인이동체 ▲로봇부품 및 소재, 지역특화융합혁신을 위한 ▲안전로봇 ▲해양로봇 ▲국방로봇 ▲농업로봇 ▲가전로봇 ▲의료로봇 ▲문화로봇을 선정했다.
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사업에 대해 “로보틱스 기술경쟁력을 보유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경북 10대 로봇분야 기업을 발굴해 해당 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유망기업을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구원은 기업수요 맞춤형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Pre-챔피언 기업의 마케팅, 판로개척, 투자유치 등 다방면의 지원을 통해 부분별 역량강화로 지속적 경영 및 기술 혁신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지역 산·학·연·관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지속적인 챔피언기업 육성시스템을 구축해 경북 로봇산업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연차 평가를 통해 최대 3년간 진행될 예정이며, 로봇 시제품 제작, 기술가치평가, 시험인증 지원, 컨설팅 지원, 마케팅 지원, 지식재산권 창출 및 강화 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이 이뤄진다.
연구원은 평가에 따라 기업당 3,000에서 4,000만 원 이내의 금액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기업은 지원금액의 10% 대응자금(현금)을 필수 구비해야 하며 사업비 편성기준은 지원 분야 중 기업 필요에 따른 항목을 선택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번 사업은 경상북도 소재의 기업 또는 겅상북도로 이전 예정인 로봇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사업 신청접수는 오는 4월 30일(화)에 마감될 예정이다. 지원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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