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현장에서 고객사 상담 진행 예정

인아텍앤코포 TECH 사업부 사옥 전경 / 사진. 인아텍앤코포
로봇 및 자동화 전문 개발 기업 인아텍앤코포는 오는 3월 27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서울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MiR 자율주행 로봇 AMR의 미래와 사례 소개'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인아텍앤코포 TECH 사업부 주최로 진행된다.
해당 세미나는 '로봇 자동화를 고민하는 분들을 위한 자율 주행 로봇 AMR의 미래와 사례 소개'를 주제로, 공정별 애로사항 진단, 검토 과정 및 적용 사례에 대한 이론적 설명, 예상 도입 금액 및 일정 안내 등 실무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동시에 '2024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4)'에 출품하는 체험 데모기를 배치하여 제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인아텍앤코포 TECH 사업부 관계자는 ”공정 애로사항 진단부터 로봇 도입까지 로봇 자동화 도입을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세미나를 개최한다”라며, “요청에 따라 고객사 현장에 방문하여 직접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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