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로봇 기술 도입 위한 제반 사항 등 대화 이뤄져

첨단기술연구위원회가 서울로보틱스에 방문해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 사진. 서울로보틱스
산업용 자율주행 기업 서울로보틱스는 아랍에미리트(UAE) 정부 산하 아부다비 ‘첨단기술연구위원회(ATRC)’와 공동 연구개발(R&D)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2020년 설립된 ATRC는 최첨단 기술 생태계를 육성함으로써, 아부다비를 세계적인 R&D 중심지로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들은 최근 서울로보틱스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산업용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레벨5 컨트롤 타워(LV5 CTRL TWR)’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양사는 중동시장 내 자동차 물류 비즈니스 분야에 ‘레벨5 컨트롤 타워’를 도입할 수 있는 제반 사항에 대한 논의를 가진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로보틱스의 ‘레벨5 컨트롤 타워’는 자율주행 기능이 없는 차량도 자율주행 차량과 같이 운행이 가능하도록 구축하는 소프트웨어다. 현재 다수의 아시아 완성차 업체들과 ‘레벨5 컨트롤 타워’ 도입을 위한 계약을 완료하고, 기술 사전검증(PoC)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로보틱스 이한빈 대표는 “이번 ATRC의 서울로보틱스 방문이 아부다비투자진흥청(ADIO)을 통해 이뤄진 만큼 당사의 프리 IPO 라운드에 투자 유치 논의도 향후 이뤄질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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