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2차 전지에 적합한 계측기 알린다

사진. (주)우리종합계측기
(주)우리종합계측기(이하 우리종합계측기)가 오는 3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인터배터리 2024에서 참가해 열화상카메라, 배터리 부하/용량시험기 등을 공개하며 2차 전지에 적합한 솔루션을 선보였다.
우리종합계측기는 전력품질분석기, 변압기분석기, 데이터로거, 배터리 부하시험기 등 전기 및 에너지 관련 계측기를 공급하며 독보적인 기술력을 획득했다.
이를 기반으로 테스트툴스라는 브랜드로 열화상 카메라를 개발하며 국내 시장을 넓히고 있다. 동사는 최근 열화상 카메라 제품군을 확장하며 2차 전지 등에도 적용될 수 있는 제품을 제안한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공개된 열화상 카메라는 동영상 분석 기능이 추가됨으로써 이미지로 분석했던 기존 제품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데이트를 추출할 수 있다. 또한 기존 제품 대비 열화상해상도가 높아짐으로써 정확하게 계측이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동사는 배터리 부하/용량시험기를 공개하며 2차 전지 시장에 적합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3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인터배터리 2024는 역대 최대인 전 세계 18개국 569개 배터리 업체, 1896부스가 참가해 전년(477개사, 1360부스)보다 규모가 크게 늘었다. 특히 미국·영국·중국·일본·네덜란드 등 18개국, 115개 해외기관에서도 참여해 글로벌 대표 배터리 전시회로 영역이 넓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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