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로봇 플래그쉽 사업 설명회 개최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지난 6일(수) 대구 메리어트호텔에서 2024년 ‘로봇 플래그쉽 사업’ 설명회 및 지역로봇지원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로봇 플래그쉽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에서 시행중인 ‘지능형로봇 보급 및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중앙정부-지방정부 협력 기반의 「지역 로봇산업 융합 프로젝트」 추진을 통한 지역특화 로봇산업 발굴 및 육성을 목표로 2024년 올해부터 새로이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설명회 및 지역로봇지원기관 간담회는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지자체ㆍ지역로봇지원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과 관련한 주요 안내사항들을 발표했다.
설명회는 ▲로봇 플래그쉽 사업 소개 및 ‘24년 사업공모 안내 ▲질의응답 ▲ 지역특화로봇산업 발굴·육성을 위한 간담회 순서로 진행됐다.
사업설명회 이후, ’지역로봇지원기관 간담회‘도 개최되어 지역별 특화 로봇산업 발굴·육성 및 중앙정부-지방정부 협력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관련 아젠다 논의와 로봇 플래그쉽 사업 추진방향에 대한 각 지역의 의견수렴을 진행하였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손웅희 원장은 “신규로 추진되는 로봇 플래그쉽 사업이 지역특화 로봇산업 육성과 함께 지역균형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확신하고, 본 사업 취지가 잘 실현될 수 있도록 진흥원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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