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장기간 로봇산업 발전 기여로 적임자 평가받아

한국로봇산업협회 김진오 회장이 취임식에서 인삿말을 전하고 있다. / 사진. 여기에
한국로봇산업협회는 금일(28일) 11시부터 인터컨티넨탈 코엑스 서울 알레그로룸에서 2024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 11대 회장으로 내정됐던 로봇앤드디자인의 김진오 회장의 취임식을 진행했다. 김진오 신임 회장의 임기는 2년이다. 그는 1999년 광운대학교 로봇학부 교수로 재직해 학부생의 지식 함양에 힘썼으며, 2021년부터는 교수직을 사임하고 로봇앤드디자인 회장직을 맡고 있다.
한국로봇산업협회는 확대되는 4차 산업 혁명의 가치 증진과 더불어 로봇 산업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할 다수의 후보진을 선출했고 이에 최근 이사회 표결을 통해 김진오 회장을 새로운 사령탑을 낙점했다. 이 기관은 정부 지원 및 투자가 지속 확장되고 있는 이 시점에서 그를 다양한 로봇 규제 개선과 신산업 고조에 목소리를 낼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한국로봇산업협회가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 사진. 여기에
한국로봇산업협회는 국내 로봇업체 약 200여곳을 회원사로 둔 사단법인으로 정부 지원·육성 정책을 수립하는 데 있어 영향력을 갖춘 주요 기관으로 꼽힌다. 특히 지난 1월 16일 5년 단위로 수립 및 시행하는 ‘제4차 지능형 로봇 기본계획’이 확정되면서 이행을 위한 체계와 절차 심의 및 감독 등을 수행해야 하는 만큼, 신임 회장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김진오 회장은 취임사에서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 산업인 로봇산업의 중요 직책을 맡게 된 것에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미래 산업 가치 제고를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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