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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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트랙레코드 확보 지원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2024년 K-로봇 해외 수출 지원사업 모집을 공고했다. 이번 사업은 국내 로봇기업의 수출 트랙레코드 확보를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본지에서는 로봇 기업의 수출을 지원하는 K-로봇 해외 수출 지원사업을 소개한다.
사업 목적
이번 사업은 해외 수요처 내 국산 로봇 도입을 지원해 수출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이를 활용하여 해당 시장 및 인근 시장으로의 수출 확대를 추진한다.
사업 개요
국내 로봇 기업과 해외 수요처 간 구성된 컨소시엄을 선정하고 제품 개량 및 설치·운영 지원 등을 통한 국산 로봇을 현지에 도입한다. 도입 후 성과를 객관화(성능 비교평가)하고 이를 수출 레퍼런스화해 해당 국가를 포함한 주변 국가 시장으로의 확대를 추진한다.
지원 내용
개발이 완료된 로봇제품의 개량 및 현지 수요처 설치·운영 비용 등을 지원한다.
지원 규모
총 300,000천 원이며 2개 내외 기업을 지원한다.
사업비 사용 및 지급 기준
총 사업비(국비+민간) 중 최소 60% 이상은 순수 로봇 대금으로 활용이 필요하다. 지능형로봇 보급 및 확산사업 관리지침을 참고해 사업계획 수립 및 예산을 편성한다.
인건비 계상은 원칙적으로 불가능하나, SI의 경우에는 일부로 허용(단, 순수 로봇대금 60% 內 포함되지 아니함)한다.
지원 대상
국내 로봇 기업 및 SI이며, 개발이 완료된 로봇제품 및 관련 서비스를 보유했으며, 旣 발굴한 해외 수요처(1곳 이상)와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가 가능한 기업이다.
접수기간
접수는 3월 13일(목)까지 하면 된다.
기타사항
자세한 사항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로봇혁신사업본부 산업육성지원팀 박지은 선임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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