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2024년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공모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로봇 도입이 필요한 제조기업과 방산기업, 군 부대를 대상으로 ‘2024년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2024년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의 ‘지능형로봇 보급 및 확산’ 사업의 내역사업으로, 총 지원과제는 100개 내외다.
모집분야는 ‘개발실증형’, ‘지역실증형’(각 60억원)과 ‘방산실증형’, ‘공공실증형’(각 10억원) 4개 유형의 과제로 수행기업을 모집한다. 로봇을 도입할 수요기업은 로봇공정모델을 기반으로 총괄주관기관(비영리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하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손웅희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은 “국내 제조산업의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한 로봇의 도입은 필수적이다.”라며 “제조산업 전 분야는 물론 국방분야까지 디지털화를 통한 공정혁신으로 로봇보급이 확산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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