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차세대 물류시장 문제점 진단 해결 지원

리니어 구동 로봇 창고 큐버스 / 사진. 큐버스
MLC 벤처스가 세계 최초로 리니어 모터를 이용한 도심형 3차원 로봇 창고 시스템을 제공하는 큐버스에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투자와 관련해 모회사인 미쓰비시물류그룹(Mitsubishi Parts Warehouse)과 큐버스는 업무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
CUEBUS는 프레임을 접합해 수직, 수평으로 확장되는 유닛 구조로 대규모는 물론 도심 지역의 좁은 공간에서도 사용자의 요구와 사용 환경에 따라 즉시 유연하게 설치 및 운영할 수 있다. 필요한 최소한의 규모로 도입할 수 있기 때문에 초기 투자를 최소화하고, 자체 창고를 가질 수 없었던 중소기업도 도입하기 쉬울 뿐만 아니라 물류 창고의 생산성 향상과 노동력 부족 등의 문제를 압도적인 편의성과 비용 대비 성능으로 해결한다는 점에서 강점을 가져간다.
물류산업은 2024년 문제, 저출산 및 고령화, 노동력 부족 등 많은 문제에 직면해 있으며, 지속 가능한 사회 실현을 위해서는 자동화 및 노동력 절감 시스템의 도입이 필수적이다.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미쓰비시물류그룹은 자사의 자산과 물류 노하우를 활용하여 큐버스와 함께 차세대 물류창고를 구축하고 물류업계의 과제를 해결하고, 물류 분야 큐버스의 사업 개발을 중심으로 한 사업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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