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사용자 친화성 및 안전성 향상

KUKA.MixedReality 통한 로봇 시운전 장면 / 사진. Kuka
글로벌 로봇 및 자동화 전문 기업 쿠카(KUKA)는 AR(증강현실)을 활용해 로봇을 시운전하는 소프트웨어 'KUKA.MixedReality'를 지난 29일(월) 소개했다.
쿠카는 해당 소프트웨어를 통해 로봇을 모바일기기로 실시간 시각화해 빠르고 안전하며 직관적인 로봇 운용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로봇 툴 및 장애 현상은 모바일 장치에 실시간으로 표시된다. 이 때문에 사용자는 잠재적인 위험을 조기 인식하고 이를 미리 해결할 수 있다.
쿠카 롤란드 리터 팀장은 "KUKA.MixedReality는 로봇 분야에서 다양한 가능성을 제공하며 미래 지향적인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라며, "해당 소프트웨어를 통해 이용자에게 로봇 설치 시 사용자 친화적이며 안정적인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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