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릴스, 인하대학교와 로봇·AI 인재 양성 산학협력 MOU 체결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인하대학교와 첨단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월 27일(수) 밝혔다. 5월 26일(화) 인하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진과 조명우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지속가능한 산업에 활기 불어 넣는다

사진. 하노버
최근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지구온난화 저감, 경제적 번영 촉진 등을 위한 혁신적인 기술 확보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를 위해서는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가 주어지는 만남의 장소가 제공공되는 2024 하노버 산업박람회가 기업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주요 산업 트렌드 다룬다
2024 하노버 산업박람회는 오는 4월 22일(현지시각)부터 26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되며 자동화, 디지털화, 전기화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이 대거 참가한다. 이에 하노버산업박람회 주최사 도이치메세(Deutsche Messe AG)가 이번 행사를 알리기 위해 지난 1월 16일(화) 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도이치메세의 후베어투스 폰 몬쇼우(Hubertus von Monschaw) 글로벌 이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2024 하노버 산업박람회에서 공개되는 혁신 기술을 통해 기후 중립, 고성능 산업으로 구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향성이 제시될 것으로 보인다”라며 “2024 하노버 산업박람회는 지속가능한 산업 활성화(Energizing a Sustainable Industry)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기계/전기 공학, 디지털 산업, 에너지 분야 기업들이 참가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솔루션을 제시할 예정이다. 통합 산업 생태계를 대표하는 4,000개 이상의 기업들이 자동화, 디지털화, 전기화가 기후 중립 실현에 미치는 영향력과 역할을 제시한다. 특히, 인공 지능, 탄소 중립 생산, 에너지 시스템, 인더스트리4.0과 제조업-X, 수소 연료 전지 등이 박람회에서 주요 산업 트렌드로 다루어진다.”라고 전했다.
다양한 참가 기업들 주목
2024 하노버 산업박람회에 참가 기업은 아마존 웹서비스, 보쉬 렉스로스, 구글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잘츠기터, SAP, 슈나이더 일렉트릭, 지멘스 등 글로벌 기술 기업들은 물론, 백호프 오토메이션, 이비엠-팝스트, 훼스토, 하팅, ifm일렉트로닉, 이구스, 랍, 페펠앤드푹스, 필츠, 한화큐셀, 리탈, 터크, 와고 등 기업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또한 바바리아 이노베이티브, 프라운호퍼의 여러 연구소들, 칼스루에 과학기술연구원(KIT), 독일 교육연구부 등 주요 연구 기관들도 참가해 최신 연구개발 및 기술 이전 현황을 소개한다. 300여개의 스타트업도 참여한다.
수소 역할 주목
제조, 운송 부문 등의 탈탄소화를 위한 프로젝트에 각국 정부 및 기업의 투자가 이어지는 가운데, 수소는 점점 더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유럽 수소 연료전지 전시회(Hydrogen + Fuel Cells Europe)에 참여하는 300여 기업들을 포함, 수소 및 연료전지 산업 분야에서는500여 기업들이 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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