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충청·전라 제조기업과 AX 혁신 전략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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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

(왼쪽부터) 이종경 프리뉴 대표와 박관병 이지네트웍스 대표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프리뉴
무인기 설계 제조 및 항전부품개발 전문기업 프리뉴는 지난 12월 19일(화) 종합 렌탈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지네트웍스와 ‘렌탈 기반 드론 서비스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드론 렌탈 서비스를 본격 사업화할 계획이다. 프리뉴는 드론 및 핵심부품, 관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지네트웍스는 렌탈 서비스를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MOU를 계기로 양사 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협력 분야를 확대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할 방침이다.
이지네트웍스는 종합 렌탈 서비스 브랜드 ‘이지렌탈’과 공기질 관리 제품을 개발·생산하는 브랜드 ‘에코버’ 두 개의 사업부를 운영하고 있다. 이지렌탈은 업무에 필요한 IT 기기, OA 기기는 물론 사무가구, 행사용품 등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23년간 축적된 기술력과 경험,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공기관, 기업체 등에 렌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지네트웍스 박관병 대표이사는 “이번 MOU가 양사 간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뤄나갈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기대한다”며 “양 기업은 협력을 통해 산업의 선두주자로서의 역할을 굳건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프리뉴는 차별적 기체 설계 기술과 자체 생산 체계를 통해 산업용 UAV, 핵심 항전부품, 관제시스템 운용, 서비스용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으며, 군, 공공기관, 지자체 기반 사업 확대를 위해 시장 및 고객 니즈를 반영해 전략적 제품 개발에 지속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혁신 제품으로 프리뉴 기체와 핵심부품 개발 기술을 종합한 통합항전시스템(ARK)을 내년 출시 예정이다.
프리뉴 이종경 대표이사는 “렌탈 기반 드론 서비스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해 양사 간 적극적인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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