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충청·전라 제조기업과 AX 혁신 전략 공유
삼성SDS 박창홍 제조AM팀장(상무) / 사진. 삼성SDS 삼성SDS가 5월 28일(목)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충청·전라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삼성SDS 인더스트리 데이’를 개최하고 제조 산업의 AI 전환(이하 AX) 전략과 혁신 사
현장 이해도 높이는 자율적 적응력 적용

야스카와전기 차새대 로봇 모토맨 넥스트 시리즈 / 사진. 야스카와전기
아스카와전기(Yaskawa Electronics)는 새로운 자동화 실현을 목표로 산업용 로봇, 서보 드라이브 등 메카트로닉스 제품을 활용해 디지털 데이터 활용을 기반으로 한 i3-메카트로닉스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핵심 부품 중 하나로 산업용 로봇 분야 현장에 대한 자율적 적응력을 갖추고 판단을 내리는 차세대 로봇 ‘모토맨 넥스트 시리즈(MOTOMAN NEXT Serie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본 모델은 4㎏, 7㎏, 10㎏, 20㎏, 35㎏ 등 5개의 모델로 출시됐다.
현재까지 산업용 로봇은 동작속도와 탑재 용량 등 기본 성능 발전과 응용 기술의 진보로 인해 그 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지만 여전히 현장에서 작업자가 스스로 판단을 하고 업무를 수행하는 ‘자동화되지 않은 영역’이 상당수 남아 있다. ‘자동화되지 않은 영역’에서 벗어나 자동화에 도전하는 모토맨 넥스트 시리즈는 상황을 자체적으로 이해하고 계획을 세워 최적의 방식으로 업무를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여기에 동사는 고객과 파트너의 전문성을 담아 솔루션을 구축하는 오픈 플랫폼도 제공하기로 했다. 고객과 파트너가 협력해 자동화를 가속화하고 FA 분야나 식품, 물류, 농업 등에서 나타나고 있는 사회적 이슈를 해결한다는 방침이다.
모토맨 넥스트 컨트롤러는 환경 인식 및 판단 과정과 센서로부터 획득한 위치 데이터를 기반으로 모션 플래닝을 구축하고 수행한다. 이를 위해 기업은 로봇 자체의 제어 기능 외에 자율 제어 유닛이 포함된 새로운 아키텍처를 채택했다. 또한 작업 상황을 파악하고 과정을 인식하도록 제어함으로써 자율적인 적응력을 보장토록 했다.
모토만 넥스트 매니퓰레이터는 야스카와전기가 자체 개발한 최적의 모터가 채택돼 컨트롤러의 명령을 따르는 기능이 대폭 제고됐다. 이를 통해 기본 성능을 향상시키고 컨트롤러에 명령된 위치와 실제 위치 사이의 간격을 최소화해 디지털 트윈을 가능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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