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Main Cap, Fan, Relay 수명 예측, 예지보전 기능 강화

사진. LS ELECTRIC
전기값 인상으로 인해 산업체에 비상이 걸렸다. 산업용 전기요금이 6.9% 인상되면서 에너지 절감 및 효율적인 사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LS ELECTRIC은 에너지 절감의 대비책으로 신제품인 S300 고성능 드라이브를 내놓았다. 모터가 사용되는 산업체 환경에서 드라이브를 함께 적용하면 최대 30~40%의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S300은 빌딩, 철강 화학, 정유 시장 등 높은 신뢰성을 필요로 하는 산업군에 대응이 가능하다.
S300은 유도전동기에 대한 V/F제어와 센서리스 벡터 제어 운전의 성능이 강화되었고, 영구자석 동기 전동기(PMSM)의 V/F 및 센서리스 제어도 가능하도록 개발되었다. 센서리스 성능의 경우, 회전자 속도 알고리즘과 전동기 제정수 추정 알고리즘(오토 튜닝)이 고도화되었으며, 자동 토크 부스트 기능 통합 및 부하가 인가된 상태에서도 기동할 수 있도록 V/F제어 기본 성능 역시 강화되었다.
또한 Main Cap, Fan, Relay에 대한 수명 예측 및 사용률 진단 기능을 제공하여 예지보전 기능을 강화하였으며, 기존 제품 대비 최대 40% 사이즈 감소한 부분도 큰 장점이다. S300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2022년 우수디자인어워드’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디자인의 우수함도 확인되었다.
LS ELECTRIC의 S300은 0.4kW~220kW의 라인업을 출시하였으며, 추후 400kW까지 확장 개발 예정으로 더욱 많은 시장에 확대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4년으로 창립 50주년을 맞이하는 LS일렉트릭 자동화CIC는 2030년 매출 1.5조를 목표로 S300 외에도 신뢰성과 고객 편의성이 향상된 신제품들을 연이어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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