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충청·전라 제조기업과 AX 혁신 전략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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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및 클린 산업에 맞게 저분진, 저마모에 최적화된 제품 소개

한국이구스 부스 전경 / 사진. 여기에
한국이구스가 지난 10월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됐던 ‘제25회 반도체대전(SEDEX)’에 참가해 E6, E6J, C6, e-skin 및 e-skin flat 등 다양한 클린룸 제품을 선보였다.

E6J / 사진. 여기에
E6J 제품은 이구스의 무급유 폴리머 재질 가운데 내마모성에 특화된 iglidur® J를 적용, 기존 E6 대비 77%의 케이블 분진 감소 효과를 제공한다.
한국이구스 정준희 차장은 “E6J는 E6 시리즈와 파트 호환이 가능해 기존 E6 사용자와 신규 사용자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이라고 전했다.
한편, C6 체인은 체인의 고유 기능을 유지하면서 반도체 및 클린 산업에 맞게 저분진, 저마모 기능을 더 최적화한 제품이다.

클린룸 최적화 주름형 튜브 / 사진. 여기에

사진. 여기에
이처럼 저분진, 무분진 특성이 가장 중요한 반도체 산업의 시장 공략을 위해 이구스는 시설 부문 투자를 꾸준히 확대해오고 있다. 기존 판매 제품의 성능 개선 및 신규 제품군을 지속 출시한 결과, 국내 시장에 다양한 이구스 아이템을 적용시키는 데 성공했으며, 2022년에는 사내 클린룸 테스트 랩을 구축해 IPA 인증을 획득했다.


사진. 여기에
정준희 차장은 “반도체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이구스가 시장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던 건 다양한 고객사의 요구에 맞게 계속 신제품을 출시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라며 “SEDEX 2023 참가를 통해 새로운 고객 접점을 늘리고, 고객들의 더 다양한 요구에 귀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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