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슨, RoboCup 2026 후원
사진. 맥슨 맥슨(maxon)이 RoboCup 2026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미래 로봇 인재 육성과 로봇 산업 생태계 발전 지원에 나선다. 1961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맥슨은 정밀 드라이브 시스템 분야의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65년 이상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
물류로봇과 협동로봇 추가 배치로 다채로운 볼거리 제공

현대위아 부스전경 / 사진. 현대위아
현대위아가 10월 11일(수)부터 10월 14일(토)까지 4일간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로봇 전시회인 '2023 로보월드(ROBOT WORLD)'에 자율주행 주차로봇과 물류로봇 등을 선보이며 참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무인 차량 주차 로봇 솔루션 / 사진. 여기에
해당 전시 참가 업체 중 가장 큰 273㎡(약 83평) 규모로 꾸린 현대위아는 특정 공간에 차량을 위치시키고 이를 자유롭게 이송시킬 수 있는 무인 주자 로봇 기술을 공개했다. 레이저를 이용해 목표물을 감지하는 라이다 센서가 접목된 이 로봇은 최대 2t의 중량을 들어올릴 수 있으며 각각의 앞쪽과 뒤쪽 바퀴를 감싸 들어올려 QR코드를 인식해 특정 위치로 차량을 이송시킨다. 해당 로봇은 로보월드 사무국이 전시회 출품 제품중 기술, 혁신, 효율, 파급성 및 시장성 등을 고루 평가해 선정하는 2023로보월드 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했다.

자율주행 물류로봇 / 사진. 여기에
이외에도 현대위아는 현장 내 스스로 최적의 이동 경로를 생성해 이동하는 자율주행 기반 AMR과 작업 일정을 제어하는 실시간 통합관제 시스템 기술도 선보였다.

협동로봇 공정 솔루션 / 사진. 여기에
한편, '2023 로보월드'는 제조업용 로봇, 전문-개인서비스용 로봇, 물류로봇(AGV/AMR), 로봇 부품, 스마트제조 솔루션, 스마트응용 및 SW, 드론 등의 분야 300여 사가 참가했다.
사진. 맥슨 맥슨(maxon)이 RoboCup 2026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미래 로봇 인재 육성과 로봇 산업 생태계 발전 지원에 나선다. 1961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맥슨은 정밀 드라이브 시스템 분야의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65년 이상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
LG CNS(064400)가 종합 물류기업 LX판토스와 로봇 기반 ‘차세대 스마트물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LX판토스의 메가와이즈 청라 물류센터에 휴머노이드 로봇과 셔틀 로봇을 연계한 물류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한
모터114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모터114가 6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휴머노이드 로봇과 협동로봇용 조인트 모듈 및 구동 솔루션을 선보였다. 모터114는 코엑스 C홀 C1
사진. 로봇기술 한국엡손이 6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서울푸드 2026(SEOUL FOOD 2026)에 참가해 식품 산업에 특화된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이며 참관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국엡손은 산업용 로봇과 프린팅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