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충청·전라 제조기업과 AX 혁신 전략 공유
삼성SDS 박창홍 제조AM팀장(상무) / 사진. 삼성SDS 삼성SDS가 5월 28일(목)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충청·전라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삼성SDS 인더스트리 데이’를 개최하고 제조 산업의 AI 전환(이하 AX) 전략과 혁신 사
지속 가능 발전과 로봇 역할 모색

사진. 한국로봇산업협회
2023 국제로봇비즈니스컨퍼런스가 오는 10월 11일(수)부터 12일(목)까지 킨텍스 2층 컨퍼런스룸에서 개최된다. 동 행사는 국내 최대 로봇 전시회인 2023 로보월드(10월 11일(수)~10월 14일(토))와 동시개최되며, 전시회 사전등록자는 컨퍼런스(트랙 B 제외)를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
이번 컨퍼런스의 주요 주제는 ‘지속 가능한 발전과 로봇의 역할’로, 5개의 트랙(그린뉴딜, AI, 이차전지, 드론 그리고 우주로봇)과 기조연설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기조연설은 12일(목) 10시 30분부터 전시장 내 이벤트무대에서 진행되며, ‘탈(脫)중앙화된 지속가능한 세상에서 지능형 에이전트와 로봇을 위한 AI 혁신 추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개발도상국 및 신흥 시장에서의 AI 및 드론 기술의 역할’, ‘지속 가능성을 위한 로봇공학 : 사회 공간에서 우주 공간에 이르는 스펙트럼’, ‘부동산 시장 패러다임의 변화와 로봇 친화빌딩 실증 사례’ 등 다양한 분야 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로봇의 역할에 대해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개최 이래 처음으로 Track B(10월 11일(수)) 킨텍스 컨퍼런스룸 207호에서 ‘AI와 로봇의 미래 : 협업을 통한 새로운 혁신’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유료 세션을 진행한다. 해당 트랙은 미국, 오스트리아, 핀란드 그리고 싱가포르 등 해외 석학과 국내 전문가들이 참여해 글로벌 산업 혁신을 위한 로봇과 AI의 활용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세션에서는 시스템 반도체, 인공지능 가속기, 자율주행차 플랫폼 시장에서 업계 선두를 유지하고 있는 엔비디아(NVIDIA)가 강연에 참여하게 되어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동 행사의 첫날인 10월 11일(수)에는 그린뉴딜과 인공지능(AI)를 주제로 한 강연이, 둘째 날인 10월 12일(목)에는 이차전지, 드론, 우주로봇에 대한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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