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릴스, 증권신고서 제출로 코스닥 상장 절차 본격화
사진. 브릴스 브릴스가 코스닥 시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기업공개(IPO)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 확보한 공모 자금을 바탕으로 피지컬 AI와 온디바이스 AI 기술 고도화, 글로벌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브릴스는 7월 14일(화) 금융당국에 증
로봇에 대한 구민 관심 및 이해 증진 도모

'제1회 강남 로봇 플러스 페스티벌 포스터 / 사진. 강남구
강남구는 오는 11월 17일(금)부터 11월 18일(일) 3일에 걸쳐 COEX에서 로봇 친화 미래도시 강남을 주제로 '제1회 강남 로봇 플러스 페스티벌'을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남구는 본 행사 참가 기업에 부스(3mx3m규모, 필요에 따른 개수 조정)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강남구 홈페이지에 공지된 서식에 따라 10월 5일(목)까지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청 디지털도시과에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현재 강남구는 '로봇 친화 미래도시 강남'을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실행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강남구 테헤란로 로봇거리 조성 ▲율현동 로봇인공지능 실무형 인재 양성 ▲수서동 730 로봇플러스 실증 지원 센터 건립 등이 있다. 또한 향후 △도심의 실외 로봇 배송 활성화, △개포 드림 ICT 로봇 교육 센터 설립. 강남 로봇과학관 건립 등 지속해서 로봇 친화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해당 페스티벌에는 제조업용 산업로봇부터 서비스 로봇까지 다양한 로봇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해당 전시회에서는 다양한 서비스로봇과 협동 로봇을 체험할 수 있으며 강남구의 로봇산업 메타버스를 가상 체험하는 콘텐츠 역시 준비돼 있다. 또한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로봇 테마 코스튬플레이 역시 마련됐다.
한편, 본 행사는 강남구 및 강남문화재단, 로봇플러스 조직위원회가 주최했으며 신한은행, ㈜COEX, 한국 로봇산업 진흥원 등 여러 기관의 후원하에 개최됐다.
사진. 브릴스 브릴스가 코스닥 시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기업공개(IPO)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 확보한 공모 자금을 바탕으로 피지컬 AI와 온디바이스 AI 기술 고도화, 글로벌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브릴스는 7월 14일(화) 금융당국에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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