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가성비甲' 히트봇 전동그리퍼 라인업 공개

JL로보틱스가 국내에 공급하는 히트봇 전동그리퍼(사진. 제이엘로보틱스 / 히트봇)
로봇 자동화 전문 기업 제이엘로보틱스가 최근 중국의 협동로봇 제조사 두봇의 국내 공식 파트너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가격 부담을 쫙 뺀 전동그리퍼 메이커 ‘히트봇(Hitbot)’과도 에이전트 관계를 구축했다.
2015년에 설립된 히트봇은 협동로봇과 전동 그리퍼를 개발 및 제조하는 기업으로, 100여 개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10,000㎡ 이상의 생산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협동로봇과 전동그리퍼를 연간 20,000개 이상 생산하고 있다. 특히 2018년부터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기 시작해 현재 협동로봇과 전동그리퍼 전 모델에 대한 CE 및 FC 인증을 획득, 미국과 캐나다, 독일, 영국, 일본, 싱가포르 등 2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제이엘로보틱스가 공식 파트너사로서 해당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히트봇 전동그리퍼의 중요한 특징 두 가지는 가성비와 라인업이다. 협동로봇의 확산과 함께 플러그 인 플레이가 가능한 로봇 엔드이펙터에 관심이 모이면서 국내에서도 여러 브랜드의 전동그리퍼가 등장했으나 그간 높은 가격 포지션으로 인해 시장 확대가 쉽지 않았다.
제이엘로보틱스 관계자는 “제이엘로보틱스는 풍부한 로봇SI 경험을 보유하면서 다양한 전동그리퍼를 경험했고, 실제 사용자들의 목소리도 직접적으로 들었다. 초기에 도입된 유럽 브랜드 제품들의 높은 가격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사의 니즈에 대응하기 위해 여러 국가의 메이커들을 조사했고, 그중에서도 고객사의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가성비의 제품으로 히트봇을 선택했다.”라고 강조했다.

풍부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히트봇 전동그리퍼(사진. 제이엘로보틱스 / 히트봇)
히트봇 전동그리퍼의 또 다른 특징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대한 라인업이다. 병렬 타입 전동그리퍼, 6축 다관절 로봇용 전동그리퍼, 회전식 전동그리퍼, Y타입 전동그리퍼, 3조 타입 전동그리퍼 등 다양한 유형의 제품이 표준화돼 있으며, 흡착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석션 타입의 전동그리퍼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제이엘로보틱스 관계자는 “현재 국내에서 공급되고 있는 국산 메이커나 중국산 브랜드 제품과 비교해도 가격 경쟁력이 우수하다”라며 “그간 비용 부담으로 전동그리퍼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양산에 어려움을 겪었던 기업들에게 최적화된 전동그리퍼를 제안함으로써 전동그리퍼의 대중화를 견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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