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기고] STO, AMR·AGV 확산에 DC서보드라이브 필수 기능으로 부상
AMR·AGV 시장의 성장과 함께 저전압 DC서보드라이브에도 기능안전 요구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본지에서는 최근 리드샤인의 STO 기능이 탑재된 DC서보드라이브 라인업을 런칭한 (주)모터114 기술연구소의 도움을 받아 STO(Safe Torque Off
대구 도심내 UAM 상용서비스 거쳐 2030년 지역항공모빌리티 확대 목표

(사진. SKT)
SK텔레콤이 대구광역시와 대구시 UAM 선도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K-UAM 드림팀’ 컨소시엄의 SKT, 한국공항공사, 한화시스템이 티맵모빌리티와 함께 대구시의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 및 UAM 활성화에 참여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K-UAM 드림팀은 대구시 UAM 실증 및 시범사업에 필요한 제반 서비스 및 인프라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컨소시엄은 대구시 UAM 사업이 도심 서비스는 물론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을 중심으로 대구경북지역의 교통 전반을 혁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UAM 드림팀 컨소시엄과 대구시는 실증-시범도시-상용화 3단계 실행 계획을 통해 대구 도심 UAM 상용서비스를 거쳐 2030년 대구 도심과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을 잇는 지역항공모빌리티 서비스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AMR·AGV 시장의 성장과 함께 저전압 DC서보드라이브에도 기능안전 요구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본지에서는 최근 리드샤인의 STO 기능이 탑재된 DC서보드라이브 라인업을 런칭한 (주)모터114 기술연구소의 도움을 받아 STO(Safe Torque 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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