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기고] “2026년, 왜 웨어러블 로봇 시장을 주목해야 하나”
로봇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에도 불구하고 국내 웨어러블 로봇 시장은 오랫동안 규제와 경제성이라는 '죽음의 계곡'에 갇혀 있었지만, 올해 우리 정부의 과감한 규제 혁신과 글로벌 시장의 가파른 수요 증가가 맞물리며 웨어러블 로봇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
지속적 기술혁신으로 고객의 니즈에 신속하게 대응한다
산업용 정밀 부품 제조에 필요한 설계 기술과 설비들을 지원하고 있는 이디에이텍이 10월 18일(화)부터 21일(금)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2 한국산업대전(D.ton 2022)에 참가해 다양한 설비들을 선보였다.

2022 한국산업대전에 참가한 이디에이텍 부스(사진. 로봇기술)
이디에이텍은 최근 삼성에 반도체 발광소자 관련 특허 기술을 이전했으며, 한국나노기술원에 지원하는 기업이다. 또한 그래핀 임프린트와 코팅 등 전문적인 분야에 특허를 보유한 기업이다.
동사는 이번 2022 한국산업대전에서 ▲CAD/CAM/CAE/분석 ▲CNC 절삭 가공 ▲레이저 패턴가공 ▲사출금형제작 및 사출양산 ▲조립 및 측정 등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이며 국내 대기업 및 관련 회사들에게 환영받았다.

이디에이텍의 PHOTO MASK와 Micro Pattern 제품(사진. 로봇기술)
한편, 기술형식형창업 우수기업 선정 및 전자부품개발 프로젝트 등을 다수 진행한 이디에이텍은 다양한 프로젝트 및 인증 획득과 함께 많은 대학 및 연구기관과 협업해 모든 종류의 설계 데이터에 호환이 가능한 아이템들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정밀 가공에 사용되는 이디에이텍의 부품들(사진. 로봇기술)
한편, 제16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 2022 국제 공구 및 스마트 용접 자동화전, 2022 한국건설안전박람회 등과 합동으로 개최된 2022 한국산업대전은 20개국 250개사 1,200부스 규모로 운영됐다. ▲디지털 제조장비/공작기기계관 ▲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로보틱스관 ▲정밀측정기술관 ▲미래에너지기술/스마트플랜트관 ▲IT기술관 등의 분야로 개최된 행사에서 참가 기업들은 자사의 핵심 경쟁 제품들을 대거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로봇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에도 불구하고 국내 웨어러블 로봇 시장은 오랫동안 규제와 경제성이라는 '죽음의 계곡'에 갇혀 있었지만, 올해 우리 정부의 과감한 규제 혁신과 글로벌 시장의 가파른 수요 증가가 맞물리며 웨어러블 로봇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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