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소재, 부품, 장비를 아우르는 통합 전시회로 미래 가치 조망

K-BATTERY SHOW 2022가 전격 개막했다(사진. 로봇기술).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 등의 현재와 미래를 확인할 수 있는 K-BATTERY SHOW 2022가 오늘(31일)부터 3일(토)까지 나흘 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전격 개최된다.
K-BATTERY SHOW 2022는 양극소재, 음극소재, 분리막, 전해질 등 이차전지 대표 소재 및 부품, 장비 등을 확인할 수 있는 국내 전시회로 글로벌 트렌드에 입각한 새로우면서도 지속 가능한 미래 핵심 산업을 영위하는 기업들이 참가를 결정해 자사의 핵심 솔루션을 소개한다.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탄소중립 차원의 일환으로 이차전지 산업이 각광을 받기 시작하면서 이를 적용할 수 있는 전기자동차 분야와 신재생에너지 기반의 에너지 저장 시스템(Energy Storage System, ESS)가 큰 성장을 거뒀다. 특히 이차전지 대표 4대 요소인 음극재, 양극재, 분리막, 전해질 등의 수요가 이어짐에 따라 국내에서 사업을 영위한 기업들은 해당 시장에서의 관련 장비와 기술력을 뽐내며 고무적인 성과를 거뒀으며, 이는 향후 글로벌 니즈에 따라 더욱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본 전시회는 국내 K-배터리 시장의 현재를 확인하고 미래 대응 전략을 구축할 수 있는 장으로 꾸며진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는다.
한편, 본 전시회는 한국 소재·복합재료 및 장비전(K-Mtech)과 수소산업 분야 전문 전시회인 H2 MEET(수소모빌리티, 수소충전인프라, 수소에너지)전시회와 합동으로 개최돼 이차전지와 전기자동차 분야, 소재 및 복합재료, 장비, 수소산업 등을 아우른다는 점에서 특별하다고 할 수 있다.

(사진. 로봇기술)
K-BATTERY SHOW 및 K-Mtech는 국내외 150개사가 참가를 확정했으며 배터리 소재 분야와 기압환기구, 전극 포일, 절연 튜브, 활성화 탄소, 이온 액체, 수소흡장합금 등 부품 분야, 충전용 배터리, 캐퍼시터, 제조 장비, 자동화 설비, 검사 및 측정장비 등 장비 분야 및 배터리 충전시스템, 충전 인프라, 리사이클링 시스템 그리고 기타 이차전지 소재, 부품 및 장비, 로봇 공정 시스템 외에 관련 전문서적 및 정보서비스 등 이차전지 산업 소재, 부품, 장비가 총망라된다.
이외에도 전시회 측은 이차전지 시장의 전반적인 이해도를 제고하고 미래를 전망해 볼 수 있는 관련 지식을 참관객들에게 전달코자 총 57개의 주제로 세미나와 컨퍼런스도 개최한다. 특히 K-배터리 시장 동향과 수소산업 발전 가능성 및 발전 확대를 위한 산·학·연·관 등의 협의 사항 등을 소개하며 필요한 전략 정보를 제시하는 지식 나눔의 장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주최 측인 한국이앤엑스 김정조 대표이사는 “이차전지 산업은 친환경이라는 글로벌 트렌드 속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의 핵심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라며 “관련 산업의 발전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여러분께 경의를 표하며 성공적인 이차전지·소재 및 장비전(K-BATTERY SHOW)이 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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