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기고] STO, AMR·AGV 확산에 DC서보드라이브 필수 기능으로 부상
AMR·AGV 시장의 성장과 함께 저전압 DC서보드라이브에도 기능안전 요구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본지에서는 최근 리드샤인의 STO 기능이 탑재된 DC서보드라이브 라인업을 런칭한 (주)모터114 기술연구소의 도움을 받아 STO(Safe Torque Off
체감형 스마트도시 서비스 발굴, 정부 공모사업 공동 기획

(사진. 대전광역시)
대전시는 자치구, 시 산하기관 등과 함께 데이터 및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도시를 조성하기 위하여 ‘대전스마트도시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27일(목)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대전시, 5개 자치구, 대전TP·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대전세종연구원 등 5개 시 산하기관, 정부 스마트도시 정책을 연구하는 토지주택연구원 등 12개 기관의 중간관리자급 13명으로 구성됐다.
대전시 최교신 스미트시티과장은 “대전은 2014년 전국 최초로 스마트도시 통합센터를 구축하였고, 2021년도 스마트도시 인증도시로 선정되는 등 스마트도시 선두 자치단체로 평가받고 있지만, 자치구와의 협력 채널 부족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확산하는 데는 아쉬움이 있었다”라며 “협의회를 주축으로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정부 공모에도 적극 대응하여 시민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스마트도시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라고 제안했다.
AMR·AGV 시장의 성장과 함께 저전압 DC서보드라이브에도 기능안전 요구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본지에서는 최근 리드샤인의 STO 기능이 탑재된 DC서보드라이브 라인업을 런칭한 (주)모터114 기술연구소의 도움을 받아 STO(Safe Torque 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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