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같은 톤수라도 높이는 1/3밖에 안돼 소규모의 공장에도 운영 OK

ATOM 회사 전경(사진. ATOM)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ATOM(Advanced Technology of Injection Machines, 이하 아톰)은 수직사출성형기 및 수직인젝션블로우 제작 전문기업으로서, 2011년 DS메카닉으로 설립되어 지금까지 고객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융합한 기계를 개발, 생산하며 현장 노하우와 기술력을 쌓아왔다.
2020년 11월에 지금의 보금자리로 이전한 아톰은 기존보다 더 확장된 공장에서 꾸준하게 늘어나는 수주를 소화해내고 있다.
아톰 신덕수 대표는 “확장 이전하고 1년이 지난 지금, 좋은 성과들이 계속 이어져오고 있으며, 고객들에게 더 좋은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톰은 ATOM V-Series와 ATOM R-Series의 제품 라인업을 필두로 다양한 형태 및 사이즈의 수직사출기를 제작하고 있다.

ATOM V-Series(사진. ATOM)
해당 기계들의 가장 큰 특징은, 신개념 형체결 장치와 사출 장치를 적용해 저상형 수직사출기(특허 제10-1465475, 제10-1471360)를 실현했다는 점이다. 이에 대해 신덕수 대표는 “같은 톤수라도 높이는 1/3밖에 안된다. 따라서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설치 공간을 최소화할 수 있고, 작업테이블 높이가 낮기 때문에 안정성도 확보할 수 있다.”고 타사와는 다른 차별점을 언급했다.
이 밖에도 아톰의 수직사출기는 서보모터의 RPM 제어로 60~75%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고, 첨단 컨트롤러로 완벽한 Closed Loop 제어가 가능하다.
신덕수 대표는 “고품질의 수직사출기를 집중적으로 개발하고 기술제일을 경영이념으로 실천하며 고객의 가치 창출을 돕는 최고의 비즈니스 파트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ATOM R-Series(사진. A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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