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씨엠엔코리아(주), 고압용 컴프레서 안정적인 시장 안착에 성공

40bar 오일프리 스크류 컴프레서(사진. 씨엠엔코리아)
씨엠엔코리아(주)(CMN코리아, 이하 씨엠엔코리아)의 ‘40bar 오일프리 스크류 컴프레서(공기압축기)’가 국내 산업 분야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40bar의 오일프리 스크류 컴프레서는 꿈의 장비로 불릴 만큼 높은 기술력을 요구한다. 이는 단일 장비로 하여금 높은 압력을 구현해 내기 쉽지 않으며 가동 시 정상 운영에 대한 기술력이 입증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씨엠엔코리아는 40bar 오일프리 스크류 컴프레서를 소개, 설치, 시공을 완료했고 현재까지 500시간 이상 안정적으로 장비를 운영하는 데에 성공하며 안정적인 시장 안착에 성공했다.
해당 장비는 스테인리스(SUS304) 재질의 에어엔드와 IE4급의 영구자석모터가 각각 두 개씩 탑재돼 있으며, 기존 방식 대비 20~40%의 에너지 절감 효과는 물론 장시간 사용에도 압축공기생산수율이 95% 이하로 떨어지지 않는다. 또한 모터의 회전속도가 Max.3000rpm이라서 열 발생이 적고, 베어링의 수명이 길다.
아울러 스크류가 받는 부하가 평형을 이뤄 진동이 작고, 내·외부를 밀폐형 설계로 제작해 소음을 최소화 하는 등 기존 방식의 단점을 완벽히 보완한 저진동·저소음 장비로 구현했다.
이 밖에도 유지보수가 간편하고 사용하기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40bar 오일프리 스크류 컴프레서의 현장 적용 모습(사진. 씨엠엔코리아)
현재 40bar 오일프리 스크류 컴프레서는 PET, PE 사출 또는 화장품 용기, 세제통 사출 등 고압력을 쓰는 공장에 적용되어 안정적으로 구동되고 있다.
한편, 씨엠엔코리아는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영업 전략을 구축해 국내 고압용 컴프레서 시장을 개척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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