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하나의 장비로 두 가지 용접 특성 실현

프로페셔널 직류 티그 용접기 ‘500PPW2’ (사진. 월드웰)
대한민국 용접기 산업을 선도하는 (주)월드웰(이하 월드웰)이 지난 12월 수주 성과로 새해부터 기분 좋은 소식을 알렸다.
해당 제품은 프로페셔널 직류 티그 용접기 ‘500PPW2(이하 PPW)’ 모델로, 고품질의 용접성을 실현한 고성능 장비다. 지난 2년 동안 필드 테스트를 거친 후, 이번에 H사에 19대의 장비가 납품됐다.
월드웰 관계자는 “이번 용접기는 고객사와 2년 동안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연구 개발한 장비로, 현장에서 요구하는 사항들이 적용돼 더욱 의미 있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고 전했다.
PPW는 중공업 분야의 배관 용접에 최적화된 용접기로서 모재와 토치 거리에 따른 전류 제어로 고품질의 용접성을 실현하는 제품이다.
PPW의 가장 큰 특징은 하나의 장비로 초층 및 파이널 두 가지 용접 기능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보통 용접기는 하나의 특성만 나타나기 마련인데, PPW는 두 가지의 특성을 버튼 하나 만으로 변경해서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 편리성이 높다.
배관 다층 용접 중 필요한 특성을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은 생산성 증대와 즉결되는 부분으로, 실제 배관 용접 시 기존 용접기에 비해 뛰어난 생산성을 보인다.
특히 PPW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기술 협업으로 탄생한 특수 목적의 용접기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1990년에 설립된 월드웰은 아크, 티그, CO₂/MIG, 스터드, 스포트 등의 용접기에서부터 플라즈마 절단기, 레이저 용접기, 용접 로봇 자동화까지 다양한 제품군과 뛰어난 기술력으로 국내 대표 용접기 제조 종합 메이커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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