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최고의 성능과 수명을 자랑하는 DKHS1000 시리즈(사진. 짐머그룹아시아)
짐머그룹은 그리핑 솔루션과 더불어 프로파일 레일과 샤프트 가이드용 클램핑 및 브레이킹 장치 분야에서도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짐머그룹의 클램핑 장치 DKHS1000 시리즈는 지금까지도 회전축 클램핑 시장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제품 중 하나이다. 최근 동사는 새로운 DKHS1000 시리즈로 회전축의 무(無)압력 고정을 위한 클램핑 장치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DKHS1000은 토크 흡수 시 높은 각도 정확도를 제공하는 동시에 동급의 다른 제품보다 우수한 클로징 시간으로 높은 동적 성능을 유지한다.
철저한 테스트로 내구성 확보
짐머그룹의 신규 유압 클램핑 시리즈인 DKHS1000은 토크를 흡수할 때 높은 각도 정확도로 회전축을 매우 견고하고 정밀하게 고정하도록 설계됐다. 달성할 유지 토크는 1초 미만의 편향으로 지정된다.
그간 이 정도 수준의 정확도는 일부 고급 앵글 엔코더를 통해서만 달성할 수 있었다. 그러나 신규 DKHS1000 시리즈는 백래시의 영향을 받는 부품 없이 우수한 강도와 각도 정확도를 자랑한다. 고정 토크는 전적으로 특수 고강도 스틸의 재료 응력으로 생성되며, 단단하게 고정된다.
한편 DKHS1000의 내구성도 대폭 높아졌다. 강성이 증가하고 진동이 더 잘 분산되어 밀링 패턴으로 개선한 DKHS1000은 하우징 윤곽의 반복되는 FEM 최적화와 개발 중 진행된 모든 크기에 대한 지속적인 내구성 테스트 덕분에 500만 사이클의 B10d값을 달성했다. 완제품은 모든 토크 유지력 테스트를 100% 통과해야만 한다. 고객들이 제공한 초기 피드백에서도 DKHS1000 시리즈의 품질을 확인하기 위한 단순 적용 조건에서 명시된 사이클 강도를 초과한 것으로 밝혀졌다.

DKHS1000 시리즈의 설치 및 조립 방법(사진. 짐머그룹아시아)
사용자 중심의 클램핑 솔루션
짐머그룹은 후속 프로세스까지 고려해 사이클 타임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교환점을 직접 설정할 수 있는 옵션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재료의 장력을 통해 클램핑 상태를 영구적으로 감지할 수 있는데, 단순히 센서를 사용하는 경우처럼 데이터 신호가 오픈/클로즈 상태에 국한되지 않고 장치의 과부하가 임박한 경우에 경고 신호를 보내도록 설정할 수 있다. 이 기능은 시운전 시에도 매우 유용하게 사용되는데, 특히 감압 밸브의 단계별 설정에 적합하다.
한편 짐머그룹은 원활한 조립을 위해 하우징 하단과 플랜지 하단의 심 치수를 배송 전에 따로 측정해 클램핑 장치에 레이저로 도포한다. 즉, 심 또는 샤프트 숄더를 추가로 측정할 필요 없이 현장에서 적절한 치수로 직접 제작할 수 있다.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사진. 엔알티센서스 기존 엔코더 구조의 한계 개선 로봇 산업의 고도화와 함께 관절 단위의 정밀 제어 기술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며, 고해상도 엔코더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한 관심도 증가와 협동로봇의 확산으로 제한된 공간 내에서
사진. 에이아이엠 자동화 솔루션 기업 에이아이엠(이하 AIM)이 로봇과 비전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한 신규 소프트웨어 ‘AIMFactoryCore’를 앞세워 제조 자동화 시장 공략에 나선다. 기존 비전 중심 시스템에서 한 단계 확장된 구조를 통해
일체형 미니 델타로봇 시스템 / 사진. 로봇기술 고속 픽 앤 플레이스에 특화된 올인원 시스템 (주)아톰로봇코리아(이하 아톰로봇코리아)가 일체형 구조의 미니 델타로봇 시스템을 공개했다. 이 미니 델타로봇 시스템은 소형 델타로봇과 산업용 카메라, 소프트웨어 및 플렉시블 피
제조업 전반에서 에너지 효율과 스마트 운영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면서 유압 기술도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다. 단순한 동력 전달 수단을 넘어 디지털 진단과 예지보전, 에너지 절감을 구현하는 스마트 유압 솔루션이 산업 현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독일 HAWE Hydra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