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일기공, Automate 2026 참가로 동력전달 부품 기술력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다
사진. (주)성일기공 (주)성일기공이 오는 6월 22일(현지시간)부터 25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Automate 2026'에 참가해 자사의 자동화 핵심 부품과 기술력을 선보인다. Automate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화 전문 전시회로, 전 세

뿌리산업은 제조업 일자리 창출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으며, 제조업종 전반에 근간을 이루는 핵심 산업이나 숙련공에 대한 의존도가 높고 경쟁력이 낮아 숙련공의 기술을 디지털하고 공정자동화를 통한 생산성 개선이 매우 시급한 분야이기도 하다.
경상남도(이하 경남도)는 기계, 자동차, 조선 등 연관 산업의 수요가 풍부하고 국가산업단지 등 로봇산업의 수요처가 집적돼 있으며 그간 로봇비즈니스벨트 조성사업, 제조로봇 선도보급 실증사업 등 로봇산업에 적극적 투자를 통해 제조용 로봇 분야에 강점을 갖고 있다.
경남도는 여기에 5G·인공지능(AI) 기술을 융합해 뿌리산업 숙련공의 기술을 디지털화·자료화하고 로봇에 접목해 제조업 경쟁력을 높이고 비대면 경제를 선도하는 경남로봇산업의 고도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경남도는 최근 비대면 경제의 확산으로 뿌리산업 분야에서 로봇 활용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숙련공의 암묵지를 디지털 자산화해 뿌리산업에 적용하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 ‘빅데이터 활용 마이스터 로봇화 기반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빅데이터 활용 마이스터 로봇화 기반구축 사업은 전담기관인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의 경남·창원 데모공장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뿌리업종 제조 현장에 빅데이터를 수집, 로봇기반의 지능형 공정시스템을 보급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1년부터 5년간 국비 51억 원 등 총 사업비 74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올해부터 3년간 3대 산업 분야(금속가공, 자동차부품, 전기·전자) 뿌리공정의 마이스터 로봇화 실증을 지원할 수 있는 시험센터를 한국전자기술연구원 경남·창원 데모공장에 구축하고, 마이스터 공정 빅데이터·로봇화 솔루션을 개발해 내년부터 4년간 마이스터 로봇기반의 지능형 공정시스템 보급과 안정성 확보 방안을 마련한다.
경남은 조현준 산업혁신국장은 “이번 사업이 경남도 제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작업환경개선으로 청년이 원하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은 물론 로봇 전문기업의 기술력 강화로 지속가능한 로봇산업 생태계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경남도는 제조로봇 육성을 위한 전용모델 개발·보급, 로봇 핵심부품 기술 자립화, 로봇기반 스마트 산단 활성화, 로봇강소기업 육성 등을 가속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 (주)성일기공 (주)성일기공이 오는 6월 22일(현지시간)부터 25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Automate 2026'에 참가해 자사의 자동화 핵심 부품과 기술력을 선보인다. Automate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화 전문 전시회로, 전 세
사진. 로봇기술 한국프로피버스/프로피넷협회는 ‘산업용 네트워크 PROFINET 글로벌 포럼’을 개최하고 산업 자동화 분야의 최신 기술과 글로벌 동향을 공유했다. 한국프로피버스/프로피넷협회가 진행한 이날 행사에서는 AI Factory, 산업용 네트워
사진. Gudel 자동화 솔루션 기업 Gudel이 대형 부품 연삭 작업을 위한 다축 모션 시스템을 공개했다. 이번 솔루션은 로봇의 작업 범위를 확장해 기존 고정형 로봇 셀의 한계를 극복하는 데 초점 을 맞췄다. Gudel은 자사의 TrackMotion Vertical
사진. Brain Navi Biotechnology Brain Navi Biotechnology가 지능형 수술 내비게이션 시스템 NaoTrac의 임상 성과를 공개하며 정밀 신경외과 분야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강조했다. NaoTrac은 자동화 기반 수술 내비게이션 기술을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
제조업 전반에서 에너지 효율과 스마트 운영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면서 유압 기술도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다. 단순한 동력 전달 수단을 넘어 디지털 진단과 예지보전, 에너지 절감을 구현하는 스마트 유압 솔루션이 산업 현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독일 HAWE Hyd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