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크, 경사 스위치부터 IIoT 플랫폼까지 신제품 공개
B1N180V-QR20 / 사진. 터크 산업 자동화 전문기업 터크(Turck)가 경사 스위치와 IO-Link 마스터, 유량 센서, 유도형 링 센서, IIoT 플랫폼 등 산업 현장의 디지털화와 스마트 자동화를 지원하는 신제품 및 솔루션을 잇달아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직관적인 고파 및 스위프티로 사용자 편의 높여

ABB가 새롭게 출시한 협동로봇 포트폴리오로 자동화 수요를 충족한다(사진. ABB).
ABB는 고파(GoFa) 및 스위프티(SWIFTI) 협동로봇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 ABB는 ABB의 협동로봇 라인업에서 유미(YuMi) 및 싱글 암 유미(Single Arm YuMi)를 보완하기 위해 더 높은 페이로드와 속도를 제공하는 새로운 고파와 스위프티 협동로봇 제품을 출시했다. 강력하고 빠르며 능력이 뛰어난 이 협동로봇은 전자, 의료, 소비재, 물류, 식음료 등을 포함한 고성장 부문에서 회사의 자동화 확장을 가속화, 여러 산업 전반에 걸쳐 증가하는 자동화 수요를 충족할 것으로 보인다.
직관적으로 설계된 고파 및 스위프티는 고객이 사내 프로그래밍 전문가에게 의존할 필요가 없도록 한다. ABB는 자동화 수준의 문턱을 낮춰 고객이 전문 교육 없이 설치 후 몇 분 내 협동로봇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ABB 로봇 공학 및 이산 자동화 사업 영역 사미 아티야(Sami Atiya) 사장은 “우리의 새로운 협동로봇 포트폴리오는 시장에서 가장 다양하다. 고객이 작업장을 혁신하고 새로운 수준의 운영 성과 및 성장을 달성하도록 도울 수 있는 잠재력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ABB의 협동로봇 포트폴리오 확장은 개인화된 소비자, 노동력 부족, 디지털화 및 비즈니스를 새로운 경제 부문으로 추진하는 불확실성 등 4가지 주요 메가트렌드 속에서 기존 및 신규 로봇 사용자가 자동화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는 포트폴리오 혁신을 통해 고성장 부문에 대한 비즈니스 범위 초점을 따르며 수익성 있는 성장을 촉진한다.
이번에 출시된 고파 및 스위프티 협동로봇 제품군은 ABB의 유미 제품군의 성공적인 출시를 기반으로 한다. 이는 협동로봇인 유미가 지난 2015년에 출시된 이후 기업이 주요 작업을 안전하게 자동화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B1N180V-QR20 / 사진. 터크 산업 자동화 전문기업 터크(Turck)가 경사 스위치와 IO-Link 마스터, 유량 센서, 유도형 링 센서, IIoT 플랫폼 등 산업 현장의 디지털화와 스마트 자동화를 지원하는 신제품 및 솔루션을 잇달아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사진. 엔알티센서스 기존 엔코더 구조의 한계 개선 로봇 산업의 고도화와 함께 관절 단위의 정밀 제어 기술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며, 고해상도 엔코더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한 관심도 증가와 협동로봇의 확산으로 제한된 공간 내에서
사진. 에이아이엠 자동화 솔루션 기업 에이아이엠(이하 AIM)이 로봇과 비전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한 신규 소프트웨어 ‘AIMFactoryCore’를 앞세워 제조 자동화 시장 공략에 나선다. 기존 비전 중심 시스템에서 한 단계 확장된 구조를 통해
하비스탕스(주) 임승재 대표이사 / 사진. 하비스탕스(주) 하비스탕스(주)는 적층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로봇 그리퍼 서비스 그립팜(GriPalm)을 제안하며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씨메스로보틱스(주) 적용 사례를 통해 경량 EOAT(
생성형 AI와 휴머노이드가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제조 현장에서도 AI 활용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공장에서는 화려한 기술보다 안정성과 생산성이 우선된다. (주)티로보틱스는 반도체 공정용 로봇으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모바일 로봇과 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