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허니웰과 새로운 통합 팔레트 운반 솔루션 제공한다

페치 로보틱스가 창고로봇 'PalletTransport1500'을 선보였다(사진. Fetch Robotics)
페치 로보틱스(Fetch Robotics)와 허니웰(Honeywell)이 유통센터를 위한 새로운 통합 팔레트 운반 솔루션 제공한다고 밝혔다. 페치 로보틱스는 창고로봇 PalletTransport1500을 출시, 작업 흐름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들이 새롭게 선보인 로봇은 허니웰의 모멘텀 창고 실행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활용, 최대 1,136㎏ 팔레트 및 기타 대형 페이로드를 안전하게 이송할 수 있도록 한다.
오늘날의 유통센터는 당일 및 다음날 배송 등 서비스 수준의 향상으로, 노동력 및 소비자 기대치 충족에 대한 거대한 압력을 받고 있다. 이에 업계에서는 증가하는 주문량과 가속화된 주문주기 시간에 맞서기 위해 안전 위험에도 불구하고 지게차에 대한 의존도를 높여왔다.
그러나 직원이 한 번에 하나씩 개별 주문을 처리하는 기존의 창고 워크플로는 대형 창고시설에서 비효율적인 요소로 작용한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불필요한 이동 시간과 피킹량 감소를 초래하며, 결국 주문량 증가로 더욱 악화된다.
페치 로보틱스는 새로운 PalletTransport1500과 허니웰의 모멘텀 WES를 결합함으로써 유통 및 주문처리센터의 시설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자동화된 창고 실행의 모든 측면을 조율할 수 있도록 했다.
PalletTransport1500은 통합 리프트와 픽업 및 배송 스테이션이 있는 Fetch Freight1500 AMR로 구성돼 있으며, 자율 이동로봇을 위한 새로운 ANSI/RIA R15.08 표준을 준수하고 있다. 특히 모멘텀 WES와 결합하면 PalletTransport1500은 사람의 개입 없이 장거리 자재 운송을 관리할 수 있어 지게차 운영에 소요되는 시간을 절약하고 근로자들은 더 부가가치가 높은 활동에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허니웰 로보틱스 토마스 에반스(Thomas Evans) CTO는 “현대적인 유통 및 주문처리센터 운영은 점점 더 많은 수준의 자동화를 도입하고 있다”라며, “페치 로보틱스와의 협력은 전자상거래 업계의 생산성을 최적화하고 운영 안전성을 높이며, 상당한 투자 수익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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