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로봇 및 SW 기술 이용해 관련 제품 상용화 힘쓴다

대성 SMART HIVE가 자동탈봉기로 로봇공학 부문 혁신상을 수상했다. (사진. 대성)
대성 SMART HIVE(이하 대성)가 자동탈봉기 ‘HIVE CONTROLLER(이하 자동탈봉기)’로 세계 최대 규모 정보통신 전시회인 ‘CES 2021’에서 로봇공학(Robotics) 부문 혁신상(Honoree)을 받으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1976년 제정된 CES 혁신상은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 전문가들이 출품 제품을 대상으로 기술력, 디자인, 고객 가치 등의 혁신성을 종합 평가한 뒤 가장 우수한 제품에 수여하는 상이다.
대성 자동탈봉기는 양봉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는 탈봉 제품으로, 벌통에서 벌집을 인출하면서 외부 적재까지 할 수 있는 스마트 양봉 기기다. 양봉 방식에 맞게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이 가능하며, 벌통 안 모든 벌집을 꺼내고 벌을 터는 작업을 1분 안에 마무리할 수 있어 가볍고 빠른 탈봉 작업이 가능하다.
사용자 편리성, 운반성 개선에 중점을 둬 본체 무게가 기존 탈봉기 제품의 절반보다 낮은 10㎏ 미만이며, 기기 내부에서 회전하는 브러시는 원터치로 뗐다 붙였다 할 수 있어 세척이 쉽고 사용 및 관리가 편하다.
자동탈봉기를 개발한 대성 정혁 대표는 “첫 CES 혁신상 수상으로 자동탈봉기의 혁신 기술력과 국내 벤처 스타트업의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로봇 기술, SW 기술 등을 이용해 양봉과 스마트팜 무인 자동화 서비스 개발 향상에 집중, 관련 제품 상용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성 자동탈봉기는 2020년 전라북도 기업 지원 사업에 선정돼 상용화가 이뤄졌으며, 농업기술실용화재단 테스트베드 사업을 통해 실증을 완료했다. 대성은 자동탈봉기를 시작으로 여러 양봉 자동화 기기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해외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인디고고 성료 △K-Global@실리콘밸리 K-Pitch 본선 진출 △조달청 벤처창업혁신조달상품 선정 △조달청 해외조달시장 수출전략기업 선정 △한국발명진흥회 우수발명품 우선구매추천사업 선정 △전북 수출유망 중소기업 선정 △국가기술표준원 신기술(NET) 인증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사업 육성 사업 참여 등의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사진. 엔알티센서스 기존 엔코더 구조의 한계 개선 로봇 산업의 고도화와 함께 관절 단위의 정밀 제어 기술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며, 고해상도 엔코더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한 관심도 증가와 협동로봇의 확산으로 제한된 공간 내에서
사진. 에이아이엠 자동화 솔루션 기업 에이아이엠(이하 AIM)이 로봇과 비전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한 신규 소프트웨어 ‘AIMFactoryCore’를 앞세워 제조 자동화 시장 공략에 나선다. 기존 비전 중심 시스템에서 한 단계 확장된 구조를 통해
일체형 미니 델타로봇 시스템 / 사진. 로봇기술 고속 픽 앤 플레이스에 특화된 올인원 시스템 (주)아톰로봇코리아(이하 아톰로봇코리아)가 일체형 구조의 미니 델타로봇 시스템을 공개했다. 이 미니 델타로봇 시스템은 소형 델타로봇과 산업용 카메라, 소프트웨어 및 플렉시블 피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