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리테일 워치 활용한 실시간 모니터링 서비스 구축할 것

트랙스가 리테일 워치 매장 모니터링 솔루션을 공식 출시했다. (사진. Trax)
소매용 컴퓨터 비전 솔루션 및 분석 분야의 선도적 기업 트랙스(Trax)가 중국에서 리테일 워치(Retail Watch) 매장 모니터링 및 인텔리전스 솔루션을 공식적으로 출시했다. 이 기업이 리테일 워치 제품의 일부로 소개한 선반 모니터링 로봇은 현지 로봇 회사 에코백스(Ecovacs)와 협력해 개발됐으며 최근 상하이에서 개최된 제22회 차이나 리테일 트레이드 페어(China Retail Trade Fair, ChinaShop)에서 데뷔했다.
트랙스는 독점 컴퓨터 비전 및 머신러닝 기술과 사물인터넷 지원 선반 및 천장 카메라 및 자율 로봇을 결합해 소매 업체에 ‘매장의 눈’을 제공한다. 이 자동화된 실시간 제품 가시성은 소매 기업들이 매장 내 데이터 수집 및 운영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리테일 워치는 인력 생산성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매장 직원이 수동적이고 반복적인 작업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이 솔루션은 또한 더 나은 공급망 보충, 예측 및 온라인 주문 선택을 위한 데이터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는 결과적으로 매출 및 매장 업무효율을 증가시키고, 쇼핑객들의 만족도 역시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트랙스 관계자는 “소매 기업은 오랜 세월 동안 재고 파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왔지만 수동으로 수집한 정확도가 부족하다는 단점이 있어왔다”라며, “자동화된 선반 상태 데이터는 구매자가 실시간으로 보는 것을 측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재고 및 판매 데이터를 보완하기 위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자동화된 솔루션은 소매 업체의 운영 효율성을 최적화하고 소비자 구매 결정을 유도하는 동시에 매장 직원이 쇼핑객과 함께 가장 필요한 곳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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