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크, 경사 스위치부터 IIoT 플랫폼까지 신제품 공개
B1N180V-QR20 / 사진. 터크 산업 자동화 전문기업 터크(Turck)가 경사 스위치와 IO-Link 마스터, 유량 센서, 유도형 링 센서, IIoT 플랫폼 등 산업 현장의 디지털화와 스마트 자동화를 지원하는 신제품 및 솔루션을 잇달아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드론 제작부터 AI 기반 운영 및 관리 시스템 기술 보유까지!

가이온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특수목적형 스마트 드론 UD-H05 (사진. 가이온)
AI 기반 빅데이터 분석 전문기업 가이온이 12월 2일(수) 자체 개발한 특수목적형 스마트 드론 ‘UD-H05’의 시험비행을 무사히 마치고 본격적으로 국내 시장을 공략한다고 밝혔다.
가이온이 자체 기술력만으로 개발한 UD-H05는 페이로드(Payload) 없이 40분 이상을 비행할 수 있고 최대 속도는 70km/h이며 운영 반경은 7km에 달한다. 페이로드는 5kg 이하이며 자중은 13.4kg이다.
UD-H05는 드론 물류 배송, 사회안전망 구축, 정찰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예정으로 국내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가이온은 UD-H05 이전에도 UD-H01, UD-H02 등의 드론 모델들을 개발해 시험비행에 성공한 바 있다.
가이온은 AI기반의 데이터 분석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드론 물류 서비스 등의 과제를 수행하며 특화된 드론 개발 및 드론 운영 관제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번 UD-H05의 성공적인 시험 비행으로 국내 드론 시장을 리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와 더불어 가이온은 드론 터미널, 스마트 드론 적재함, 드론 도킹 스테이션 등 드론 비즈니스에 수반하는 일련의 임무 장비들의 개발도 함께 진행하며 국내 드론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현섭 가이온 대표는 “드론은 정교한 운영관제 시스템뿐만 아니라 드론 기체의 편리성과 안정성이 매우 중요하다. UD-H05를 통해 특수목적형 드론의 성공적인 상용화는 물론, 드론 산업을 리드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UD의 약자가 ‘Ugly Duckling’인 만큼 가이온의 드론이 백조가 돼 우아하게 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한편 가이온은 ‘더드론(TheDRON)’이라는 드론 비즈니스 전문 브랜드를 론칭해 드론 제작은 물론 드론 관리/제어 시스템 개발 등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B1N180V-QR20 / 사진. 터크 산업 자동화 전문기업 터크(Turck)가 경사 스위치와 IO-Link 마스터, 유량 센서, 유도형 링 센서, IIoT 플랫폼 등 산업 현장의 디지털화와 스마트 자동화를 지원하는 신제품 및 솔루션을 잇달아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사진. 엔알티센서스 기존 엔코더 구조의 한계 개선 로봇 산업의 고도화와 함께 관절 단위의 정밀 제어 기술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며, 고해상도 엔코더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한 관심도 증가와 협동로봇의 확산으로 제한된 공간 내에서
사진. 에이아이엠 자동화 솔루션 기업 에이아이엠(이하 AIM)이 로봇과 비전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한 신규 소프트웨어 ‘AIMFactoryCore’를 앞세워 제조 자동화 시장 공략에 나선다. 기존 비전 중심 시스템에서 한 단계 확장된 구조를 통해
하비스탕스(주) 임승재 대표이사 / 사진. 하비스탕스(주) 하비스탕스(주)는 적층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로봇 그리퍼 서비스 그립팜(GriPalm)을 제안하며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씨메스로보틱스(주) 적용 사례를 통해 경량 EOAT(
생성형 AI와 휴머노이드가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제조 현장에서도 AI 활용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공장에서는 화려한 기술보다 안정성과 생산성이 우선된다. (주)티로보틱스는 반도체 공정용 로봇으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모바일 로봇과 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