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강력한 모델 추가해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한다

카소 로봇이 7축 경량 코봇 KR1018 모델을 출시했다. (사진. Kassow Robots)
덴마크 회사 카소 로봇(Kassow Robots)이 산업 현장을 위한 7축 경량 코봇 KR1018을 출시했다. 이 기업은 최대 18㎏의 탑재 하중을 처리 할 수 있는 새롭고 강력한 모델을 추가하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코봇 자체의 무게는 34㎏에 불과하며, 특히 좁은 공간에서 유연한 자동화 솔루션에 대한 니즈를 충족할 수 있다.
카소 로봇은 금속 가공 산업 및 식품 생산 부문과 같은 분야를 대상으로 로봇을 공급, 부담은 덜고 직원들이 더욱 고도의 작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 강력하고 빠르면서 단순한 경량 로봇 KR1018은 9월 출시됐으며, 최대 18㎏의 강력한 가반 하중, 1000㎜의 도달 거리 등의 사양을 확보하고 있다.
카소 로봇은 지난 2018년 시장에 처음 나선 이후, 현재 최대 18㎏의 페이로드를 처리하고 최대 1.8m의 범위를 제공하는 5개의 7축 코봇 라인업을 확보했다. 이들의 KR810(850㎜ 도달 거리/10㎏ 탑재 하중), 새로운 KR1018(1000㎜/18㎏), KR1205(1200㎜/5㎏) KR1410(1400㎜/10㎏), KR1805(1800㎜/5㎏), 5개의 코봇 각각은 인간-로봇 협업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 응용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다.
해당 기업은 콤팩트하고 매우 튼튼하면서도 가벼운 코봇을 설계하는 데 목표를 뒀다. 카소 로봇 관계자는 “다섯 가지 모델 모두 고유한 강도와 속도 조합을 제공한다”라며, “최대 18㎏의 탑재 하중을 처리할 수 있고 7개의 축이 함께 제공되는 코봇인 KR1018은 금속 가공 산업에서 무거운 부품의 로딩 및 언로딩, 식품 생산 분야에서 무거운 리프팅과 같은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와 같은 로봇이 현장에서 활용되면, 중소기업은 운영에 경량 로봇 솔루션을 도입 및 확장함으로써 엄청난 이익을 얻을 수 있을 전망이다. 관계자는 “과거 로봇 공학과 관련이 없었던 중소기업 역시 우리 코봇 프로그래밍의 세계에 쉽게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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