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기능 및 디자인에 포커스 맞춰 신뢰성 높였다

화낙이 R-2000iD/210FH 로봇 모델을 개발 및 착수했다. (사진. FANUC)
화낙(FANUC)이 케이블이 내장된 베스트셀러 R-2000i 시리즈의 R-2000iD/210FH 로봇 모델을 개발 및 착수했다. 화낙은 탑재량이 210㎏, 도달거리가 2.6m인 이 로봇의 기능과 외부 디자인에 포커스를 맞췄다. 라인업에는 동일한 도달거리를 가지는 165㎏의 페이로드의 R-2000iD/165FH와 100㎏ 페이로드의 R-2000iD/100FH가 포함된다.
화낙은 기존 모델 대비 설치면적 23%, 간섭반경 13%, 기계장치의 중량 10%를 감소시켜, 더 많은 공간에 설치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로봇 암의 끝까지 이어지는 서보 건과 같은 파이핑 및 케이블을 로봇 팔에 내장하는 한편, 내부 케이블의 문제인 케이블 내구성을 충분히 보장, 높은 신뢰성을 확보하기도 했다.
이 로봇은 주변 장치와 파이핑 및 케이블 사이의 간섭 없이 오프라인 티칭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향상된 기능으로 인해 티칭을 수정할 때 케이블 및 기타 항목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할 필요도 없다.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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