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M, 국제공항에서 자율 소독로봇 차량 'LAAD' 시연

최난 기자

비행 신뢰 회복하기 위한 대안될 것

프랫 밀러 모빌리티가 국제공항에서 LAAD 차량을 시연했다. (사진. PMM)


프랫 밀러 모빌리티(Pratt Miller Mobility, 이하 PMM)가 미시간 경제 개발 공사(Michigan Economic Development Corporation) 및 플래닛M(PlanetM)과 협력해 미시간 주 그랜드 래 피즈의 Gerald R. Ford 국제공항에서 LAAD(Large Area Autonomous Disinfecting) 차량을 시연했다.

 

이 LAAD는 멀티 헤드 정전 스프레이어 어레이를 통해 FDA 승인 소독 재료를 분배하는 자율 소독로봇이다. 이 정전기 기술은 소독제를 공기 중으로 분사하고 표면에 부착해 바이러스를 최대한 차단하는 한편, 자율 플랫폼은 센서 및 데이터 분석을 통해 적용 범위를 모니터링하고 보장한다.

 

Gerald R. Ford 국제공항의 Tory Richardson CEO는 “프랫 밀러의 새로운 기술은 훌륭한 도구”라며, “비행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캠페인”이라고 전했다. 

 

또한 프랫 밀러의 Simon Dean 이동성 및 혁신 담당 부사장은 “당사는 복잡한 이동성 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한다”라며,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은 세상이 움직이는 방식을 크게 방해했다. 이에 LAAD-V는 비즈니스와 일상생활로 안전하게 돌아갈 수 있는 하나의 솔루션이다. MEDC 및 Gerald R. Ford 공항과의 파트너십 덕분에 우리는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라고 밝혔다.

 

한편 프랫 밀러 모빌리티는 획기적인 엔지니어링 및 제품 개발 기업으로, 모터 스포츠에 대한 회사의 성공 기반을 통해 독창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들은 세계 최대의 자동차 OEM에서 신생 스타트업, 상업용 트럭, 파워 스포츠에 이르기까지 모빌리티 산업의 스펙트럼을 지원해 비전을 실현하고 있다. 

최난 기자 <월간로봇기술, 저작권자 @ (주)한국종합기술.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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