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오는 7월 29일(수)부터 3일간 진행되는 '온라인 로드쇼'에서 만나볼 수 있어

두산로보틱스가 A시리즈 및 H시리즈의 협동로봇 신제품을 출시한다. (사진. 두산)
두산로보틱스가 A시리즈 4종과 H시리즈 2종 등 총 6종의 신제품을 출시한다. 두산로보틱스는 합리적 가격의 A시리즈와 최고중량을 운반하는 H시리즈를 선보이며 협동로봇 신시장 개척을 선도할 계획이다.
이 기업이 선보인 A시리즈는 낮은 가격과 높은 속도 및 우수한 가속성을 구현한다. 두산로보틱스는 첨단 세이프티 알고리즘을 적용해 국제 시험인증 공인기관인 티유브이슈드(TÜV SÜD)가 실시한 안전성능수준 평가에서 최고 레벨을 획득하기도 했다. 특히 사람의 손재주가 필요한 섬세한 작업의 경우 정교한 힘 센서가 장착된 모델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공정별 요구 성능에 따른 고객의 제품 선택범위를 확장했다.

두산로보틱스는 경쟁력있는 로봇을 통해 스마트팩토리 구축 사업을 견인할 계획이다. (사진. 두산)
또한 H시리즈는 가반하중 25kg으로, 협동로봇 중 가장 무거운 중량을 운반할 수 있다. 무거운 물건을 안정적으로 다루면서도 로봇의 무게는 타사 제품의 절반 수준인 75kg에 불과하다. 여기에 6개 모든 축에 토크 센서를 탑재해 펜스 없이도 비좁은 공간이나 이동 로봇(모바일 로봇)에 유연하게 배치할 수 있다. 다양한 중량의 물품을 동시에 운반하거나 팔레타이징(물건을 팔레트에 적재하는 작업)도 가능해 물류 및 섬유 산업 등에서 다양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두산로보틱스 곽상철 대표는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 A시리즈와 H시리즈는 글로벌 경쟁사 대비 성능, 가격 등 다양한 측면에서 경쟁우위를 갖고 있다”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스마트팩토리 구축 사업을 견인하고 서비스, 의료, 물류 등 협동로봇의 신시장 개척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A시리즈와 H시리즈는 오는 7월 29일(수)부터 3일간 진행되는 ‘온라인 로드쇼’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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