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박테리아 및 미생물 99.99% 제거 가능.. "병원 내 전염성 대폭 줄인다"

블루오션 로보틱스가 '2020 로봇 제품 리더십 어워드'에서 '우수사례상'을 수상했다. (사진. 블루오션 로보틱스)
프로스트 앤 설리반(Frost & Sullivan)이 ‘2020 유럽 전문 서비스 로봇 제품 리더십 어워드(2020 European Professional Service Robots Product Leadership)’에서 블루오션 로보틱스(Blue Ocean Robotics)를 ‘우수사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블루오션 로보틱스가 22일 발표했다.
블루오션 로보틱스는 자회사 UVD 로봇(UVD Robots)과 함께 자율 로봇과 자외선을 결합해 신종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등의 바이러스를 소독하는 프로젝트 등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블루오션 로보틱스의 자회사인 덴마크 UVD 로봇의 혁신적 솔루션은 10~15분 안에 병실에서 병원균을 제거하는 것으로 입증됐다. 이 회사의 자율 주행 소독 로봇은 현재까지 전 세계 50여국에서 출시됐다.
클라우스 리세이어(Claus Risager) 블루오션 로보틱스 최고경영자(CEO)는 “프로스트 앤 설리반의 우수사례상 수상으로 혁신과 발전, 상업적 성공을 위해 노력하는 우리의 진심과 열정, 추진력을 인정받았다”며 “세계적 문제를 해결할 뿐만 아니라 소유주의 투자에 견실하고 높은 수익을 돌려주는 로봇을 개발한다는 데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 우수사례상은 해당 산업에서 상당한 성장을 주도하고 시장의 표준이 되기 전에 새로운 트렌드를 파악, 첨단 기술을 개발해 산업 성장과 변화를 일으킨 기업에 주어진다.
로히트 카티케얀(Rohit Karthikeyan) 프로스트 앤 설리반 산업 담당 매니저는 “블루오션 로보틱스의 주력 제품인 UVD 로봇은 박테리아와 미생물의 99.99%를 제거함으로써 특히 병원 내 질병 전염을 줄여준다”고 말했다. 그는 “이는 UV-C 라이트를 이용해 다양한 표면을 소독하는 최초이자 유일한 이동형 자율 로봇으로 경쟁 제품에 비해 유용성이 탁월하다”고 평했다. 이어 “특히 UVD 로봇은 태블릿으로 쉽게 제어할 수 있다는 점이 독보적”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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