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SDC 및 싱가포르 교통부와 협력한다.. "생산성과 자원 최적화 위한 시스템"

사진. ST Engineering
ST 엔지니어링(ST Engineering)이 사이버 보안, 고급 자율성 및 플랫폼에 구애받지 않는 AV 키트와 자율주행 차량 기술이 장착된 ‘자율 버스’를 제안한다. 과거부터 이동 수단은 우리 실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이와 같은 개발은 상당히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최근 다양한 에너지를 활용한 버스, 자율 및 무인버스가 빠르게 도입되고 있다. 이에 전문가들은 2022년에는 우리 도로에서 자율주행 버스가 일반화돼있을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다.
자율주행 버스는 GNSS(Global Navigation Satellite System), LIDAR(Light Detection and Rangeing) 및 카메라와 같은 센서 및 고해상도 매핑 데이터를 통합해, 차선에서 적절한 위치를 유지하고 안전하게 항해할 수 있도록 한다. 따라서 환경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융합된 기술과 조건 등을 명확히 이해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정교한 알고리즘은 여유 공간을 계산하고 부드러운 주행을 위한 환경을 예측할 수 있도록 한다. 이들은 운전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을 분석하는 한편, 로봇 관리 시스템을 활용해 원격으로 자율 버스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
ST 엔지니어링은 SDC(Sentosa Development Corporation) 및 싱가포르 교통부와 협력해 4개의 주문형 차량(MODV), 2개의 15인승 셔틀 및 2개의 20인승 자율미니버스를 개발하고 있다. 아울러 AV 기술을 다양한 개발 단계에서 테스트해, 위험성을 줄이고 안전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 이들은 자율주행 버스가 곧 도로로 이동하면서, 생산성과 자원 최적화의 패러다임 전환을 가져올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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