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로봇 공학에 거품 소화 기술 더해져, "소방 산업을 위한 최적의 대안"

밀렘 로보틱스가 이노브폼과 손잡고 '로봇 소방 시스템'을 개발한다. (사진. 밀렘 로보틱스)
유럽 로봇 공학의 선두주자인 밀렘 로보틱스(Milrem Robotics)가 거품 소화 기술 전문 이노브폼(InnoVfoam)과 손잡고 소방관 지원에 최적화된 ‘로봇 소방 시스템’을 개발한다. 이번에 공동 개발된 소방 솔루션은 밀렘 로보틱스의 UGV(Unmanned Ground Vehicle) Multiscope Rescue와 다양한 소방 시스템, 폼 비례 시스템 및 화재 모니터가 결합된 것으로 보인다.
최근 건조한 날씨와 환경 탓에 화재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소방관들은 인력 및 장비의 부족으로 난항을 겪고 있다. 특히 걷잡을 수 없는 불길로 인명사고가 이어질 위험이 있어,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번에 개발되는 소방 로봇은 안전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소방관이 원격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울러 열 적외선과 같은 카메라와 센서를 통해 로봇이 스스로 기체 및 화학 물질을 감지할 수 있도록 한다. 이로써 소방관은 보다 안전하게 로봇 시스템을 활용, 화재를 진압하고 신속히 대응할 수 있게 됐다.
Multiscope Rescue의 최대 탑재량은 1200㎏로, 견인력은 21,000N이다. 거품이나 물탱크를 포함한 다양한 소방용 특정 탑재량을 장착할 수 있어, 신속 및 정확한 대응이 중요한 현장에서 특히 주목하고 있다. 더불어 상황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테더링된 드론도 장착할 수 있어 수요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들이 개발한 로봇 시스템은 그간 소방관들이 접근하지 못했던 장소(이를테면 차량 접근이 불가능한 장소 또는 붕괴 위험이 있는 구조물 등)에도 손쉽게 진입할 수 있어, 화재 대응이 불가능했던 분야에도 더욱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사진. 엔알티센서스 기존 엔코더 구조의 한계 개선 로봇 산업의 고도화와 함께 관절 단위의 정밀 제어 기술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며, 고해상도 엔코더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한 관심도 증가와 협동로봇의 확산으로 제한된 공간 내에서
사진. 에이아이엠 자동화 솔루션 기업 에이아이엠(이하 AIM)이 로봇과 비전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한 신규 소프트웨어 ‘AIMFactoryCore’를 앞세워 제조 자동화 시장 공략에 나선다. 기존 비전 중심 시스템에서 한 단계 확장된 구조를 통해
일체형 미니 델타로봇 시스템 / 사진. 로봇기술 고속 픽 앤 플레이스에 특화된 올인원 시스템 (주)아톰로봇코리아(이하 아톰로봇코리아)가 일체형 구조의 미니 델타로봇 시스템을 공개했다. 이 미니 델타로봇 시스템은 소형 델타로봇과 산업용 카메라, 소프트웨어 및 플렉시블 피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