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제조업이 직면한 문제를 오토메이션 기술로 해결하다

모델라인 전경(사진. 한국미쓰비시전기 오토메이션)
한국미쓰비시전기 오토메이션이 제조업이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문제 해결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스마트제조혁신센터(이하 SMIC로 생략)에 e-F@ctory모델라인을 구축했다.
e-F@ctory모델라인에는 미쓰비시전기가 보유한 최첨단 기술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쌓아온 노하우가 적용돼있다. 한국미쓰비시전기 오토메이션은 이를 바탕으로 제조 현장의 스마트화를 제안하고 있다.
SMIC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산하 기관으로 정부의 2030년 제조업 세계 4강 진입을 목표로 한 ‘제조업 르네상스 비전 및 전략’를 위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의 보급, 확신을 위한 데모공장, 데스트베드, 인재육성을 추진하고 있다.

e-F@ctory 아키텍쳐
이와 관련해 한국미쓰비시전기 오토메이션은 지난 2019년 3월 SMIC와 한국e-F@ctory모델라인 구축에 관한 협약서를 체결, 같은 해 5월, 미쓰비시전기와 국내e-F@ctory Alliance파트너 기업과 공동으로 e-F@ctory모델라인 구축을 개시해 2020년3월 완공했다.
2003년부터 시작된 e-F@ctory는 지금까지 수많은 기업의 과제를 해결해왔다. 그동안 쌓아온 지식을 총11개의 요소기술로 압축해 본 모델라인에 적용, 제조산업에 최적의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Alliance 파트너기업의 모델라인 공정별 참여 내용
해당 기업은 FA-IT 연계를 통해 동일한 라인에서 변종변량 생산(매스커스터마이제이션), 합리적인 조정 제어, AI에 의한 예지 보전 등을 대응하고, 더 나아가 엣지 영역을 강화 한 IoT화를 추진, 현장 데이터의 수집에서 분석·진단·피드백, 나아가 IT·클라우드와의 연계까지 IoT솔루션을 망라한 데모라인으로 중소기업의 단계적 스마트화와 제조 IoT화를 실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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