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크, 경사 스위치부터 IIoT 플랫폼까지 신제품 공개
B1N180V-QR20 / 사진. 터크 산업 자동화 전문기업 터크(Turck)가 경사 스위치와 IO-Link 마스터, 유량 센서, 유도형 링 센서, IIoT 플랫폼 등 산업 현장의 디지털화와 스마트 자동화를 지원하는 신제품 및 솔루션을 잇달아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조업이 직면한 문제를 오토메이션 기술로 해결하다

모델라인 전경(사진. 한국미쓰비시전기 오토메이션)
한국미쓰비시전기 오토메이션이 제조업이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문제 해결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스마트제조혁신센터(이하 SMIC로 생략)에 e-F@ctory모델라인을 구축했다.
e-F@ctory모델라인에는 미쓰비시전기가 보유한 최첨단 기술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쌓아온 노하우가 적용돼있다. 한국미쓰비시전기 오토메이션은 이를 바탕으로 제조 현장의 스마트화를 제안하고 있다.
SMIC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산하 기관으로 정부의 2030년 제조업 세계 4강 진입을 목표로 한 ‘제조업 르네상스 비전 및 전략’를 위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의 보급, 확신을 위한 데모공장, 데스트베드, 인재육성을 추진하고 있다.

e-F@ctory 아키텍쳐
이와 관련해 한국미쓰비시전기 오토메이션은 지난 2019년 3월 SMIC와 한국e-F@ctory모델라인 구축에 관한 협약서를 체결, 같은 해 5월, 미쓰비시전기와 국내e-F@ctory Alliance파트너 기업과 공동으로 e-F@ctory모델라인 구축을 개시해 2020년3월 완공했다.
2003년부터 시작된 e-F@ctory는 지금까지 수많은 기업의 과제를 해결해왔다. 그동안 쌓아온 지식을 총11개의 요소기술로 압축해 본 모델라인에 적용, 제조산업에 최적의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Alliance 파트너기업의 모델라인 공정별 참여 내용
해당 기업은 FA-IT 연계를 통해 동일한 라인에서 변종변량 생산(매스커스터마이제이션), 합리적인 조정 제어, AI에 의한 예지 보전 등을 대응하고, 더 나아가 엣지 영역을 강화 한 IoT화를 추진, 현장 데이터의 수집에서 분석·진단·피드백, 나아가 IT·클라우드와의 연계까지 IoT솔루션을 망라한 데모라인으로 중소기업의 단계적 스마트화와 제조 IoT화를 실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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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와 휴머노이드가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제조 현장에서도 AI 활용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공장에서는 화려한 기술보다 안정성과 생산성이 우선된다. (주)티로보틱스는 반도체 공정용 로봇으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모바일 로봇과 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