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차별화된 자율 차량 플랫폼 구축

사진. Gordon Murray Design
영국 고든 머레이 디자인(Gordon Murray Design)이 1인용 자율주행 차량 모티브(MOTIV)를 선보이며, 차별화된 자율 차량의 플랫폼을 구축했다.
모티브는 하나의 문이 달린 차량으로, 1개의 좌석에 24.0인치 디스플레이가 장착돼있다. 또한 승용차 충돌 안전 기준을 충족시키도록 설계돼 안전성이 높아졌다.
고든 머레이 디자인은 iStream Superlight 기술을 채용, 경량화된 차량 시스템을 출시했다. 총 450㎏의 차량에는 고강도 압출 알루미늄, 복합 패널 및 도어, 알루미늄 서스펜션 등이 사용됐다.
한편 모티브 플랫폼은 여러 명의 탑승자를 수용할 수 있도록 조정될 계획이다. 고든 머레이 디자인 관계자는 “상업적 배송에도 활용될 수 있도록 활용 분야를 점차 확대하겠다”고 밝히며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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