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생산 라인을 통합하다

덴소웨이브(DENSO WAVE, 이하 덴소)가 로봇 컨트롤러 ‘RC9’을 새롭게 론칭했다. 통합을 키워드로 내세운 이들은 서로 다른 기종의 로봇과 컨베이어, 비전 등을 RC9으로 통합 제어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RC9은 IPC(산업용 컴퓨터) 기반의 개방형 컨트롤러로서, 백호프오토메이션(Beckhoff Automation GmbH & Co. KG)의 IPC와 TwinCAT을 활용해 높은 리얼타임 성능을 확보하는 한편 개방성을 더욱 강화함으로써 로봇 시스템 확장 범위를 넓혔다.

NEW콘셉트 로봇 컨트롤러
덴소는 RC9에서 그동안 하드웨어 중심으로 제공된 로봇 컨트롤러의 패러다임을 전환했으며, 펌웨어에서도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콘셉트를 제시했다.
지금까지 많은 로봇 메이커들은 기존의 환경이나 기능에 맞춰 설비를 개발해왔지만, 덴소는 다양화된 고객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시도를 펼치고 있다.
지난 2019 도쿄국제로봇박람회(iREX 2019)에서 첫 선을 보인 RC9 역시 여러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한 성능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적의 사양을 자랑한다. 특히 백호프오토메이션이 제공하는 다양한 IPC에 탑재해 최적의 로봇 컨트롤러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한편 로봇 산업의 저변이 확대되면서 고부가적인 가치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단순한 애플리케이션이 복잡화, 고도화됨에 따라 고객의 요구사항 역시 심화되고 있는데, 덴소의 RC9은 로봇 시스템의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어 눈길을 끌었다.
덴소의 RC9은 PC제어 전문 기업 백호프오토메이션을 베이스로 채택한 아이템이다. 범용 기술의 확장성을 활용한 RC9은 개방적인 시스템을 필요로 하는 로봇 사용자 및 환경에 호응할 수 있는 솔루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사진. 엔알티센서스 기존 엔코더 구조의 한계 개선 로봇 산업의 고도화와 함께 관절 단위의 정밀 제어 기술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며, 고해상도 엔코더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한 관심도 증가와 협동로봇의 확산으로 제한된 공간 내에서
사진. 에이아이엠 자동화 솔루션 기업 에이아이엠(이하 AIM)이 로봇과 비전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한 신규 소프트웨어 ‘AIMFactoryCore’를 앞세워 제조 자동화 시장 공략에 나선다. 기존 비전 중심 시스템에서 한 단계 확장된 구조를 통해
일체형 미니 델타로봇 시스템 / 사진. 로봇기술 고속 픽 앤 플레이스에 특화된 올인원 시스템 (주)아톰로봇코리아(이하 아톰로봇코리아)가 일체형 구조의 미니 델타로봇 시스템을 공개했다. 이 미니 델타로봇 시스템은 소형 델타로봇과 산업용 카메라, 소프트웨어 및 플렉시블 피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