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뉴, 육군 교육용 드론 3,792대 공급
군 교육용 드론 ‘PANDION Q500’과 ‘D-GCS P7’ / 사진. 프리뉴 무인항공기 전문기업 프리뉴가 육군 교육용 드론 공급 사업을 수주하며 국방 드론 시장에서 입지를 한층 강화했다. 프리뉴는 육군 전력지원체계사업단이
2012년「로봇융합포럼」분과위원회별 1차 회의 개최
로봇사업 진출의 길라잡이 ‘비즈니스 전략보고서’ 발간
2012년「로봇융합포럼」분과위원회별 1차 회의 개최
로봇융합 핵심제품별 비즈니스 전략 연구를 위해 운영되는 2012년도 로봇융합 포럼의 분과별 1차 회의가 개최됐다.
로봇융합 포럼은 교육, 의료, 제조, 문화, 홈서비스, 국방·사회·안전, 해양·건설·교통, 농업 등 총 8개 분과로 구성되어 있고 한국로봇산업협회는 2012년도 로봇융합포럼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본 포럼을 운영·지원하고 있다. 지난 6월 19일부터 7월 3일까지 분과별 위원 100여명, 포럼 사무국인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협회 실무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1차 회의를 통해 비즈니스 전략보고서 및 사례분석 보고서 등 보고서 작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고 각 분과별 워크샵 개최 등 운영 일정 등에 대한 협의가 있었다. 로봇융합포럼 금년도 주요사업인 비즈니스 전략보고서 발간을 통해 신규 로봇사업 진출 기업에게 가이드 북 형태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금년도 로봇융합포럼은 전략보고서 작성 이외에도 로봇산업 전반의 주요 이슈에 대한 전략 토론회 개최를 통해 향후 10년을 대비하는 여러 가지 로봇정책을 도출하고자 한다.
한편 협회는 지난 7월 25일(수) 대구 그랜드 호텔에서 ‘지역로봇산업발전 토론회’를 개최했다.
2012년 5월에 개최된 로봇융합포럼 정기총회에서 제시된 로봇산업 중장기 발전 전략 도출을 위한 토론회 활성화의 일환으로 펼쳐진 이번 행사에는 김학도 지식경제부 신산업정책관을 비롯해 주덕영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 윤종민 로봇융합연구원장, 정병문 경남 로봇산업진흥재단 원장 및 로봇융합포럼 각 분과위원, 로봇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역 로봇산업 발전 전략 발표 및 「지역별 로봇산업 육성정책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사전 행사로 ‘2012 로봇융합포럼 8개 분과별 모임’을 통해 비즈니스 전략보고서 도출을 위한 실무 토의를 진행하고 각 분과별 운영 발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한국로봇산업협회 www.korearobot.or.kr
군 교육용 드론 ‘PANDION Q500’과 ‘D-GCS P7’ / 사진. 프리뉴 무인항공기 전문기업 프리뉴가 육군 교육용 드론 공급 사업을 수주하며 국방 드론 시장에서 입지를 한층 강화했다. 프리뉴는 육군 전력지원체계사업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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