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Puck 32MR 신제품 선보여

사진. 벨로다인라이다
벨로다인라이더(Velodyne Lidar, Inc.)가 자율주행 업계의 핵심 시장을 겨냥한 ‘Puck 32MR™’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로봇을 비롯해 산업용 차량, 셔틀 및 무인 항공기(UAV) 등 저속 자율주행 시장을 대상으로 비용 효율적인 인식 솔루션을 제공한다. 회사측은 Puck 32MR의 출시로 벨로다인라이더의 확고한 특허 센서 기술 포트폴리오가 강화됐으며 중거리 애플리케이션에 풍부한 인식 데이터를 제공하게 됐다고 전했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자율주행 센서
Puck 32MR은 벨로다인라이더의 특허기술 ‘서라운드 뷰 인식 기능 사양’을 갖춘 것 외에도 생소하고 동적인 환경에서 운행을 가능케 하는 120m의 인식 범위와 수직 40°의 시야를 자랑한다. 모든 조명 환경에서 최소한의 소음으로 고해상도의 포인트 클라우드를 만들어내는 Puck 32MR은 횡단보도와 연석, 차량, 보행자, 자전거 및 장애물을 정확하게 감지해 도로상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작동되고 산업용 및 상업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 센서는 탁월한 인식 성능과 함께 소형 폼 팩터에서 신뢰성과 내구성을 제공한다.
벨로다인라이더 최고기술책임자(CTO)인 아난드 고팔란(Anand Gopalan)은 “벨로다인라이더는 글로벌 차원에서 자율주행 솔루션을 강화하는 라이더 기술의 혁신을 지속적으로 도모하고 있다”며 “이 제품은 고객들이 원하고 우리가 유념하고 있는 적절한 가격대의 중거리 센서에 대한 요구를 충족시킨다. 우리는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uck 32MR은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업계에서 우리의 융통성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예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벨로다인라이더
한편 Puck 32MR은 전원 효율성을 높여 폭넓은 온도 범위와 다양한 주변 환경에서 적극적인 냉각 기능 없이도 차량 운행 시간을 늘려줄 수 있게 설계됐다. 이 센서에는 이미 입증된 905나노미터(㎚)의 1등급 시력 보호 기술이 적용됐고, 벨로다인라이더의 첨단 제조시설에서 생산된다.
회사 관계자는 “Puck 32MR은 확장성을 염두에 두고 설계됐으며 대량 구매 고객을 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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